참여연대, ‘12·3 내란’ 실명 판결문 공개 촉구… 시민 5,748명 서명 제출
(뉴스필드) 헌정 질서를 파괴한 ‘12.3 내란’ 사건의 1심 선고가 내려진 가운데, 시민사회가 피고인들의 실명이 담긴 판결문을 투명하게 공개할 것을 사법부에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이는 국가 권력을 남용한 중대 범죄의 실체를 명확히 기록하고, 주권자인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는 사회적 요구가…
“윤석열 내란 기록 봉인 반대!” 세월호·이태원 유가족 등 3만여 명, 대통령 기록 분류 청원 제출 반대
‘진실을 알 권리’ 외치며 한덕수 권한대행에 32,349명 서명 전달 세월호 참사와 이태원 참사 유가족, 정보공개 활동가 등 32,349명이 윤석열 12.3 내란 기록을 대통령 기록으로 분류하는 것에 반대하는 청원서를 한덕수 권한대행에게 전달하며 강력한 항의의 뜻을 밝혔다. 이들은 10일 오전 11시 정부서울청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