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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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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남창희 대표, 5년 연속 매출 하락에도 수억 연봉·적자 배당 ‘논란’

‘가전 양판점의 강자’로 불리던 롯데하이마트가 외형 축소를 동반한 ‘불황형 흑자’의 늪에 빠졌다. 5년 연속 매출이 하락하며 덩치가 반토막 난 가운데, 현장 직원들이 구조조정의 한파를 견디는 사이 임원진은 수억 원대 연봉을 챙기고 적자 상황에서도 수십억 원의 배당을 강행하는 등 ‘그들만의 잔치’를…

위니아딤채 박영우 회장 책임론 재점화: 금속노조, 정상화 위해 영업양도 강조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와 금속노조 위니아딤채 지회가 7일 서울회생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위니아딤채 회생 방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들은 자산매각 방식의 중단을 요구하며, 영업양도양수 방식의 회생 방안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 위니아딤채 회생 방안 촉구 1년 넘게 진행된 위니아딤채 법정관리가 종료되었으나,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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