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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의견거절

유동부채 1.4조 늪…’적정’ 받던 콘텐트리중앙, 5개월 만에 ‘의견거절’

계열사인 제이티비씨와 중앙일보가 지난 6월 19일 나란히 어음 부도를 낸 지 두 달, 이번에는 그룹 콘텐트 부문 상장사의 재무제표가 외부감사인의 확인을 받지 못했다. 서울회생법원에서 회생절차를 진행 중인 콘텐트리중앙이 올해 반기 재무제표에 대해 ‘의견거절’을 받았다. 지난 3월 제출한 2025사업연도 감사보고서에서 ‘적정’…

미스터피자 대산F&B, 전 대표 4천만원 횡령 혐의 각하… 상장 유지 여부는 ‘심사 중’

피자 프랜차이즈 브랜드 ‘미스터피자’를 운영하는 코스닥 상장사 대산F&B는 24일, 전 대표이사 김모 씨에 대해 제기된 횡령·배임 혐의가 경찰에서 각하 결정돼 수사가 종결됐다고 공시했다. 대산F&B는 전자공시를 통해 “서울서초경찰서로부터 해당 혐의에 대해 ‘불송치(각하)’ 결정을 통보받았다”며 “수사 결과 통지서는 법률대리인을 통해 3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