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필드

노동·인권 전문지

오세훈 서울시장

가점 없애고 청약통장 횟수 경쟁…주거단체 “오세훈 서울시장, 취약계층 기회 빼앗아”

주거권네트워크 등 시민단체들이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의 재개발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공고에서 사회취약계층 가점제가 폐지된 것에 반발하며 공고 철회와 제도 복원을 촉구했다. 주거권네트워크는 10일 오전 서울시청 앞에서 ‘취약계층 배제하는 재개발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공고 즉각 철회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11일부터 시작되는 2026년 재개발임대주택 입주자…

반지하 참사 4년 지났는데… “폭염·폭우 속 취약계층 주거 안전 여전히 미흡”

2022년 서울 반지하 폭우 참사 4주기를 맞아 시민사회단체들이 기후재난 희생자를 추모하고 주거권 보장 및 기후정의 실현을 촉구했다. ‘반지하 폭우참사 4주기 추모행동’과 노동·빈곤·주거·시민사회 단체들은 7일 오전 11시 서울 광화문광장 이순신 장군 동상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와 서울시를 향해 기후위기 대응과 주거…

오세훈-SBA 청년스타트업 지원정책 엇박자

– 창업허브 입주, 벤처캐피탈(VC) 추천기업에 1차 심사 면제 등 불공정 게임 – 2022년 성수 입주경쟁률 <추천기업 1.5:1>, <일반기업 43:1>로 일반기업 입주경쟁률은 추천기업의 29배에 달함. 2022년 공덕 창업허브는 선발기업 80%가 VC 추천기업 – 1천억원 규모 기 투자받은 기업과 타 지역 소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