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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역사왜곡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망언, 뉴라이트 내부 분열? 더불어민주당 “즉각 사퇴” 촉구

더불어민주당은 6일 오후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백승아 원내대변인의 브리핑을 통해 독립기념관장 김형석의 경축사 논란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김형석 관장은 광복절 경축사에서 독립운동사와 윤봉길 의사의 유언을 왜곡했다는 지적을 받으며 거센 사퇴 요구에 직면했다. 특히 이 논란은 보수 성향의 뉴라이트…

김태효 전 차장, ‘내란 의혹’에도 대학교수 복귀 강행… 학생들 ‘구속 종강’ 우려

윤석열 정부 핵심 인사로 내란 가담 의혹을 받는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이 서울 소재 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로 복귀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파장이 일고 있다. 김 전 차장은 올 2학기부터 ‘남북한 관계론’ 강의를 맡을 예정이지만, 채 상병 특검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앞두고…

‘가짜 사단법인’ 늘봄교육연합회, 교육부 속여 강사 파견 의혹

‘리박스쿨’ 손효숙 대표의 딸이 대표를 맡고 학교 현장에 늘봄학교 강사를 파견해온 ‘사단법인 한국늘봄교육연합회’가 실제 사단법인으로 등록되지 않은 단체로 밝혀져 파장이 예상된다. 교육부는 늘봄학교 강사 자격증 발급을 민간 사단법인에 위탁하고 있지만, 리박스쿨 측이 허위로 사단법인 행세를 하며 교육부와 서울교육대학교를 속여온 셈이다….

늘봄학교 극우 이념 주입 의혹, 교육계 “즉각 진상조사 및 관련자 처벌” 촉구

초등 돌봄 정책인 늘봄학교가 극우 이념 주입의 통로로 활용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교육계가 발칵 뒤집혔다. ‘리박스쿨’이라는 특정 교육 단체가 늘봄학교 강사로 침투하여 왜곡된 역사관을 학생들에게 가르쳤다는 폭로가 나오자, 전국교직원노동조합, 평등교육실현전국학부모회,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등 교육 관련 단체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이들은 4일…

안창호 인권위원장, 5.18 기념식 참석 논란…시민단체 사퇴 촉구

국가인권위원회 바로잡기 공동행동(36개 단체)은 16일 성명을 통해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의 5.18 민주화운동 45주년 기념식 참석을 강력히 반대하며, 그의 사퇴를 촉구했다. 이들은 안 위원장이 ‘인권 내란 세력’을 비호하고 혐오와 차별을 조장하는 언행을 일삼아 왔다고 비판했다. 또한, 5.18 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부정하고 국가폭력을…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 국민의힘 해산 촉구… ‘내란공범 의원’ 명단 발표

참여연대와 윤석열즉각퇴진 · 사회대전환 서울비상행동은 2월 7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악의 내란공범 의원’ 명단을 발표하며 국민의힘 해산을 촉구했다. 이들은 매주 금요일을 ‘국민의힘 해체의 날’로 지정해 정당 해산을 요구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단체들은…

일제강점기와 KBS: 박민 사장, 역사적 사실 회피와 논란

28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박민 사장에게 “일제강점기 우리 선조들의 국적은 무엇입니까?”라고 질문했다. 박 사장은 “그때는 나라를 뺏겼으니까”라고 답변을 피했으며, 황 의원이 “일본입니까?”라고 재차 묻자 “생각을 깊이 안 해봤다”고 대답했다. 황 의원은 “박민 사장도 친일파라 답변을 안 하려는…

“역사 왜곡은 해결 없이”… 한일 군사협력 가속 우려

4일 MBC ‘100분 토론’ <‘역사왜곡’ 삭제..한국은 무엇을 얻었나?>에서는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 백승주 전 국방부 차관, 조양현 국립외교원 일본연구센터 교수, 호사카 유지 세종대 교수가 출연해 윤석열 정부의 지난 2년간의 대일 외교 정책을 평가하고, 적극적인 친 일본 외교를 통해 한국이 얻은 것은…

더불어민주당, 일본 교과서 왜곡 강력 규탄…”윤석열 정부, 굴종 외교로 역사 왜곡 조장”

더불어민주당 최민석 대변인은 2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갈수록 심해지는 일본 교과서 왜곡 횡포에 윤석열 정부는 손 놓고 있을 것인가”라고 강력히 규탄했다. 최 대변인은 내년 검정을 통과한 일본 중학교 교과서의 83.3%가 한국이 독도를 ‘불법 점거했다’고 표현했으며, 88.9%는 ‘독도는 일본 고유 영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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