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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차익

‘멸공’ 외쳤던 신세계그룹 정용진 회장, 이번엔 ‘절세’…양도세 중과 사흘 전 한남동 주택 255억 처분

2022년 1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끝까지 살아남을테다. 멸공!!!”이라는 글을 올려 파문을 일으켰던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이번에는 전혀 다른 이유로 주목받고 있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재개를 사흘 앞두고 서울 한남동 단독주택을 255억원에 처분해 약 24억원의 세금을 아낀 것으로 추산되면서다. ‘정치적 소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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