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불공정’ 판단 358일…쿠팡이츠, 점주 할인액에도 중개수수료 여전히 부과
공정거래위원회가 쿠팡이츠의 중개수수료 산정 기준을 불공정하다고 판단한 지 358일이 지났지만, 점주가 직접 부담한 할인액까지 포함해 중개이용료를 매기는 기준이 여전히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6일 쿠팡이츠가 공개한 ‘사장님 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야놀자, 여기어때 등 국내외 주요 숙박 플랫폼 5개사가 ‘오버부킹(중복 예약)’으로 인한 예약 취소 시 소비자에게 지급해야 할 배상 기준을 약관에서 의도적으로 누락하거나 숨겨온 사실이 드러나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됐다. 이들은 플랫폼 중개를 통해 막대한 수수료 수익을 올리면서도, 귀책사유로 인한…
2023년 보수 85억 중 77억이 스톡옵션 차익…야놀자 직원 평균의 108배 가전·유통 경력 전무한데 1분기 영업손실 148억 하이마트 사내이사로 롯데하이마트가 오는 31일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김종윤 전 야놀자 클라우드 대표를 사내이사로 선임한다. 그러나 김 전 대표가 가전·유통 경험이 전혀 없는 데다 야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