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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억 소송 선고 D-5…한미약품 갈등 형사전으로, 신동국 전직 임원 ‘무고’ 맞고소

한미사이언스 개인 최대주주인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이 자신을 횡령·배임 혐의로 고발한 한미약품 전직 임원들을 무고 혐의로 맞고소했다. 한미약품그룹 대주주 간 600억원 규모 위약벌 소송 선고를 닷새 앞두고 민사 소송에 형사 고소전까지 겹쳤다. 26일 업계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신 회장 측은 지난…

신동국 측 인사 황상연 체제 ‘로수젯 중국산 원료 변경 회의’ 정황…한미약품, 변경 계획 답 안 해

한미약품이 처방 매출 1위 품목인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로수젯’의 원료를 국내산에서 중국산으로 변경할 계획이 있는지를 묻는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지 않았다. 지난 3월 최대주주와 전문경영인이 이 문제로 정면충돌했던 사안이어서, 논란이 재점화할지 주목된다. 뉴스필드는 14일 한미약품 측에 ‘로수젯 원료를 국내산에서 중국산으로 바꾸는 상황이…

신동국 반대에 멈춘 한미사이언스 ‘반포 시니어’…성모병원 합류로 600억 소송 변수

이사회 가결 닷새 만에 부결…신동국 “성모병원 참여 불투명” 반대 4자연합 주주간계약 위반 600억 위약벌 소송…성모병원 합류에 방어논리 시험대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이 ‘서울성모병원 참여가 불투명하다’며 반대해 한미사이언스가 접었던 서울 반포동 프리미엄 시니어케어 사업에, 정작 그 성모병원이 참여하기로 했다. 신 회장이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