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주 첫 퇴출 위기 상상인증권…유준원 리스크까지 겹쳐
병합 효과 뜨기 전에 관리종목 낙인 가능성⋯"골든타임" 놓칠 판
지배주주 유준원, 자본시장법 위반 항소심 진행 중⋯계열 저축은행은 매각 표류
상상인증권이 증권주 가운데 처음으로 동전주(주가 1000원 미만) 상장폐지 위기에 놓였다. 그런데 5대1 액면병...
메리츠·NH투자증권 자금 회수 향방도 함께 주목 이지스자산운용에 조갑주 대표가 5년 만에 경영진으로 복귀한 지 석 달여 만에 대형 리파이낸싱 과제가 놓였다. 겨우 봉합된 ‘이오타 서울’ 2단계 브릿지론에 이어, 이번에는 1·2단계를 통째로 묶는 통합 프로젝트파이낸싱(PF) 추진 여부를 지켜봐야 하는 처지다. 18일…
메리츠금융지주(138040)가 2일 공시한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 변동 신고서에 따르면, 메리츠증권 대표이사 김종민 사장이 보유 주식 13,448주를 전량 매도해 약 16억 4,872만 원을 현금화했다. 같은 기간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은 51.57%에서 54.63%로 3.06%포인트 상승했다. 김종민 사장, 4거래일간 13,448주 전량 매도 김종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