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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바닥나는 매일유업, 김선희 부회장 치하서 지주사·오너 계열사에 ‘수수료 446억’

영업현금 511억으로 급감… 현금은 마르는데 배당은 인상 ‘오너 일가 사촌 김선희 부회장 체제’ 영업현금 32% 오너·지주사 유출 매일유업이 영업으로 벌어들이는 실질적인 현금이 최근 3년 만에 3분의 1 토막 수준으로 급감했다. 그러나 이 같은 경영 악화 속에서도 오너 일가가 지배하는 지주사와 계열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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