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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의원 제한 없다”…노원구의회, 서준오 구청장 상대 구정질문 의결

서울 노원구의회가 오는 12일부터 열리는 정례회에서 서준오 노원구청장을 상대로 구정질문에 나선다. 질문 의원 수에는 제한을 두지 않기로 해 민선 9기 출범 이후 추진된 주요 사업과 현안이 첫 본격 검증대에 오를 전망이다. 1일 노원구의회에 따르면 오는 12일부터 23일까지 12일간 제301회 정례회가…

비상금 93% 사용 승인한 노원구청…90억 중 83억, 축제·파크골프장에도

서울 노원구가 예측하기 어려운 긴급 지출에 대비해 편성한 일반예비비 90억원 가운데 약 83억원을 사용 승인했다는 지적이 구의회에서 나왔다. 남은 예비비는 6억7천만원으로 전체의 약 7%다. 30일 노원구의회에 따르면 최나영 구의원은 지난 24일 제30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구가 제출한 보고자료를…

현대산업개발 과태료 8번 내며 소음 강행…노원구의회, 공사 중지 명령 촉구

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 현장에서 시공사인 HDC현대산업개발이 법적 소음 기준을 반복적으로 초과해 과태료 처분을 받고도 공사를 이어가면서 주민 피해가 장기화하고 있다는 지적이 노원구의회에서 나왔다. 의원들은 노원구청의 미온적인 대응을 비판하며 반복 위반에 따른 공사 중지 명령과 실시간 소음 측정 결과 공개를 촉구했다.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