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나자 바닥에 선 긋기 급급?… 동남서산공장 중대재해 ‘졸속 대응’ 논란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지난 3월 8일 충남 소재 (주)동남서산공장에서 우즈베키스탄 출신 이주노동자가 지게차 사고로 사망하는 중대재해가 발생한 가운데, 전국금속노동조합(이하 금속노조)이 사측의 부실한 안전관리와 노동 당국의 미흡한 감독을 강력히 규...
올해 12월 태안화력발전소 1호기 폐쇄를 시작으로 석탄화력발전소 연쇄 폐쇄가 예정된 가운데, 발전 노동자들이 고용 보장과 공공재생에너지로의 정의로운 전환을 촉구하며 투쟁을 선포했다. 19일 오후 2시, 세종시 산업통상자원부 앞에서 열린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발전노동자 총고용 보장! 산자부가 책임져라! 2025 투쟁선포 발전노동자 현장간부 결의대회’에는…
화염병이 촛불로, 촛불이 응원봉으로 변하기까지 40년이 지났다. 격렬한 저항의 시대를 지나 평화로운 시위가 자리 잡았고, 이는 다양한 시민 참여로 발전했다. 이 모두가 시민들이 만들어낸 성과이자 역사이다. 6공화국의 과제와 한계 : 한국 민주주의의 새로운 국면 한국 민주주의는 이제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