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고용 관행 깨졌다”…GM물류센터 120명 해고에 시민사회 ‘공대위’ 출범, 원청 책임 촉구
GM부품물류공동대책위원회(GM물류공대위)는 4일 오전 11시 세종시 고용노동부 앞에서 ‘GM부품물류센터 하청노동자 120명 집단해고 사태 해결 촉구 공동대책위원회 출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공동대책위원회는 금속노조 GM부품물류지회 소속 하청노동자들의 집단해고 사태에 대한 경과를 설명하고, 원청인 한국GM의 부당한 조치에 대해 규탄했다. 이들은 노조 활동을 이유로 고용을 파기한…
전주 소각장 민간 위탁 논란, 공공운영 전환 촉구 목소리 고조
전주 신규 소각장 건립 방식을 두고 공공운수노조 전북지역본부 등이 참여하는 공동대책위원회가 ‘민간위탁’ 문제점을 지적하며 시의 직접 운영을 촉구했다. 리싸이클링타운 폭발 사고와 같은 ‘민자사업의 총체적 실패’를 전주시가 외면하고 있다는 비판이다. 전주리싸이클링타운 운영 정상화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는 22일 전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주시가…
“이대로는 안 된다”…국가교육위원회 정상화 요구 목소리 확산
국가교육위원회가 출범 2년 만에 ‘정권의 거수기’로 전락했다는 비판 속에, 교원·교수·학부모·시민단체들이 모여 ‘국가교육위원회 정상화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대위)를 발족하며 위원회 정상화를 강력히 촉구했다. 4일 오후 10시 30분,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들은 1기 국가교육위원회의 파행적 운영을 지적하며 2기 위원회의 전면적인 개편을 요구했다….
공공기관 관리체계 개편방향 논의… 공공성 강화가 민생이다
양대노총 공공부문 노동조합 공동대책위원회는 12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공공기관의 공공성 강화가 민생이다’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공공기관 운영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국민의 삶과 밀접한 공공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 현재 공공기관은 국가 경제의 핵심 축을 담당하고 있다. 2025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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