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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라이프 요양사업 ‘적자’ 1년 새 두 배…매출보다 영업손실이 크다

신한라이프가 요양 자회사 신한라이프케어에 300억원을 추가 투입한다. 하지만 순손실은 2024년 약 12억원에서 지난해 23억원으로 두 배 가까이 늘었고, 올해 상반기에만 16억5300만원의 적자를 냈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신한라이프케어 2025년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은 17억3728만원, 영업손실은 28억7364만원이었다. 영업손실이 매출의 1.65배에 달한…

[단독] 영업익 42.6% 급감 대웅제약, 실적 보고 당일 이창재·박성수 대표 RSU 보상 셀프 승인 논란

어닝쇼크 보고받은 당일 이창재·박성수 대표 RSU 지급 의결 메디톡스 충당부채 568억에 주주환원은 거부 대웅제약이 분기 영업이익이 40% 이상 급감하는 실적 쇼크를 이사회에 보고한 바로 그날, 이창재·박성수 대표이사에게 주식을 지급하는 성과보상(RSU) 안건을 만장일치로 가결한 것으로 확인됐다. 소액주주들의 주주환원 요구는 외면하면서도 최고경영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