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위반건축물 2000건 넘어…12월 양성화 특별법 시행 앞두고 상담 인력 2명
서울 서초구 내 위반건축물이 2000건을 넘는 가운데 오는 12월 위반건축물을 한시적으로 양성화하는 특별법 시행을 앞두고 구청의 상담 인력이 건축사 2명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서초구의회 등에 따르면 이은경 의원은 지난달 21일 열린 제352회 제1차 ...
건강권 실현을 위한 행동하는 간호사회(이하 행동하는 간호사회)가 5일, 보건복지부와 대한간호협회에 간호사 대량 실업 문제에 대한 책임을 촉구했다. 이들은 간호대 입학 정원 2배 확대에 동의해준 대한간호협회를 비판하며 각성을 요구했다. 또한, 보건복지부에는 간호인력 수급 추계 대책을 즉각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보건복지부가 2027년부터 간호사…
12일, 국제 간호사의 날을 맞아 건강권 실현을 위한 행동하는 간호사회는 성명을 통해 정부와 대한간호협회가 간호사의 현실을 외면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하며, 간호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의 즉각적인 재검토를 촉구했다. 행동하는 간호사회는 국제간호협의회(ICN)가 2025년 국제 간호사의 날 주제로 “우리의 간호사들. 우리의 미래….
의료연대본부가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주요 정당에 6대 의료 정책 요구안 수용 여부를 밝히라고 압박하며 정책 공론화에 나섰다. 더불어 국제 간호사의 날을 맞아 간호 노동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의료 현장의 고충을 토로하며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12일 오전 11시부터 시작된 기자회견은 1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