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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훈 노동당 서울시당 위원장 ‘신곡보 철거요구 1인시위’

24일 환경운동연합 등 시민사회단체와 진보정당은 경인운하 연장반대 및 신곡보철거를 요구하는 릴레이 1인시위를 이어갔다. 2일차인 이날 시위자는 노동당 서울시당 정상훈 위원장이 맡았다. 정 위원장은 “최근 문 대통령이 4대강 정책감사를 지시했고, 오늘 오전에는 환경단체들이 4대강 정비사업에 대한 공익감사를 청구했다”며 “강이 제대로 흐르지…

“문재인 대통령님, 가습기살균제 참사 해결해주세요”

문재인 대통령에게 가습기살균제 피해 대책을 요구하는 일인시위 첫날(23일) 나온 피해자는 부인을 잃은 최주완씨. 택시운전 기사인 최씨는 딸과 아들을 두고 있으며, 아내를 잃은 이후 본인도 질병으로 힘든 날을 보내고 있다. 최씨는 사건 초기인 2012년부터 일인시위와 기자회견에 참여하고 있지만, 가습기살균제 피해대책은 나오지…

구로구, 장애인 개인별 맞춤 서비스 실시

“장애인 개인별 욕구에 맞춰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울 구로구가 보건복지부가 시행하는 제3차 장애등급제개편 시범사업 수행기관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장애인 개인의 욕구, 환경에 대응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펼친다. 구에 따르면 장애등급제개편은 장애등급을 기준으로 하지 않고 개인별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하는 구조다. 기존에는 1~6급까지 장애의…

‘공공, 비정규직 제로시대’에 부쳐 – ‘중도진보적’ 해법이 더 좋다.

문재인 대통령이 ‘찾아가는 대통령’의 첫 번째 행보로 인천공항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만났다. 대통령의 일정은 그 자체로 메시지를 담고 있기 마련이다. 비정규직 문제를 ‘국정의 최우선’으로 두겠다는 의지를 표현한 것이다. 훌륭한 선택이며, 약간은 감동적이었다. ‘월급쟁이 변호사’를 200명 고용하는 A대형로펌이 있다고 가정해보자. 그런데 A로펌에…

국민의당 “4대강 감사, 이명박 전 대통령 조사해야 한다”

국민의당은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과거 이명박 정부의 핵심 사업중 하나인 4대강 사업에 대한 정책감사를 지시한 것과 관련해 “실패한 4대강 사업에 대해서는 정책감사에 그치지 말고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고 밝혔다. 국민의당 양순필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이…

2억700여만원 체불 부산 센텀지역내 사업주 구속

21일 고용노동부 부산동부지청은 근로자 24명의 임금, 퇴직금 등 2억700여만 원을 지급하지 않고 6개월간 잠적했던 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 내 여성잡화 도소매업체 ㈜○○패션 대표 전모씨(남, 37세)를 근로기준법 및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구속된 전씨는 개인 투자자로부터 투자금을 받아놓고 개인 명의계좌로…

금융노조 “KEB하나은행 경영진 금융권 적폐청산 1순위… 즉각 퇴진해야”

금융노조가 KEB하나은행 사측이 “임금체불 및 부당노동행위를 자행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금융권 적폐청산 1호로 지목하고 강경 대응을 천명했다. 금융노조는 22일 오전 11시 KEB하나은행 본점 앞에서 ‘KEB하나은행 임금체불․부당노동행위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KEB하나은행 사측의 임금체불과 부당노동행위 관련자 처벌을 강력 요구했다. 노조에 따르면 KEB하나은행 사측은…

실질적 평등과 생존권 보장 헌법 개정방안 토론회

24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실질적 평등과 생존권을 보장하는 헌법 개정방안’ 토론회가 열린다. 22일 참여연대에 따르면 국회에 개헌특위가 구성되면서 개헌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으나, 개헌 방안에 기본권 보장방안은 논의가 거의 되지 않고 있다. 최근 국제 사회에서는 지속가능발전과 사회권 보장이 중요한…

23일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8주기 추도식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8주기 공식 추도식이 23일 오후 2시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대통령묘역에서 엄수된다. 22일 노무현재단에 따르면 이날 추도식은 권양숙 여사 등 유족과 문재인 대통령 내외, 정세균 국회의장,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 정의당 심상정 대표, 바른정당 주호영 원내대표,…

CJ E&M, 故 이한빛 PD 문제해결 공식 논의 재개

이한빛 PD 사망사건의 문제해결을 위한 대책위(유가족)와 CJ E&M의 논의가 22일을 기점으로 재개됐다. 시민단체 청년유니온에 따르면 대책위원회는 재개된 논의를 통해 이한빛 PD의 명예가 조금이나마 회복되고, CJ E&M을 비롯해 드라마·방송업계의 제작환경이 개선되는 계기가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앞서 유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