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면세점 판매서비스 노동자 2천여 명 총파업 동참
백화점·면세점 입점업체의 답답한 묵묵부답에 노동조합이 쟁의행위 강화 백화점면세점판매서비스노동조합은 백화점과 면세점에 입점한 노동자들을 대표하는 조합으로, 총 9개의 기업지부에 소속된다. 그러나 입점업체와 근로계약을 체결하지 않은 백화점과 면세점은 노동조합의 요구에 묵묵부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 노동자들은 입점업체에 소속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백화점과 면세점에서 근무하고 있기…
김건희 여사 고속도로 특혜 논란
더불어민주당은 5일 열린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건희 여사 일가의 서울-양평 고속도로 특혜 의혹을 조명했습니다. 김 여사 일가 소유의 땅 근처로 고속도로 종점이 변경되었고, 이는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사업 계획과 달라진 사안입니다. 국토교통부는 기재부와의 사전 협의 없이 계획을 변경하였으며, 이로 인해…
IAEA 설비 점검 無 일본 자료만 보고 “문제없다 판단”… 이재명 “오염수 청문회 열겠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5일 국회에서 열린 제8차 확대간부회의에서 일본의 오염수 해양 투기 결정을 비판하며 “일본 정부의 결정을 도저히 수용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재명 대표는 국제원자력기구가 설비점검도 하지 않고 일본이 제출한 자료에 따라서 문제없다고 판단한 것에 대해 비판하며 “국민 불안이 현실이…
진보당, 어민들과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 투기 저지 도쿄원정단’ 구성
IAEA 발표 앞두고 일본 항의 방문 강성희 의원 “오염수 투기 막기 위해 사력다할 것” 진보당이 4일로 예정된 ‘IAEA의 후쿠시마 오염수 최종보고서 공개’를 앞두고 3~5일 일본에 항의 방문에 돌입했다. 전남 신안군 낙지잡이 어민, 전북 부안 꽃게잡이 어민이 한다. 진보당과 어민들로 구성된…
민주노총 120만 조합원 총파업 투쟁 “윤석열 정권퇴진 신호탄”
민주노총은 윤석열 정권의 파괴적인 영향으로 인해 노동, 민생, 민주주의, 평화를 훼손하고 있다며 총파업 투쟁을 선언했다. 이로써 120만 명의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윤 정권에 대한 항의와 퇴진을 요구하며 3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총파업에 돌입한다. 민주노총은 이번 총파업의 기조·목표로 ▲ 윤석열 정권 퇴진의 대중적…
LG화학 청주공장에서 조합원들 합의사항 이행 요구 고공농성 돌입
엘지화학 청주공장에서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조합원이 합의사항 이행을 요구하며 3일 새벽 5시부터 고공농성에 돌입했다. 조합원 대표인 우영욱 청주지회장은 2015년에 이루어진 임단협 합의사항의 이행을 촉구하기 위해 엘지화학 청주공장의 양극재 생산건물 위로 올라갔다. 그는 글을 통해 조합원들에게 다음과 같이 호소했다. “저는 오늘 매우 참담한…
[포토] 구로지역주택조합 피해자들이 고등법원 앞에서 피고 류씨 1심 선고 30년 그대로 판결을 호소하는 모습
5월30일 구로지역주택사업 피해자들이 고등법원 앞에서 억울함을 호소하며 1심 선고 그대로 판결을 호소하고 있다. 앞서 1심에서 구로지역주택조합 전 업무대행사 대표 류모(60) 씨는 징역 30년과 벌금 62억1900만원이 선고됐다. 관련기사 – 구로지역주택조합 업무대행사 류모 대표 징역 30년 선고 관련기사 – [단독] 서울 구로지역주택사업 수백억원…
용혜인 “대통령의 ‘고독하고도 대승적인 결단’ 보여주려 국민의 안전과 생명으로 도박해서 안돼”
6월 30일(금) 국회 본회의에서 기본소득당 상임대표인 용혜인 국회의원은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계획 철회 및 수산물 안전성과 어업인 보호 대책 마련 촉구 결의안>에 대한 찬성 발언을 진행하려 했으나 양당 교섭단체와 김진표 국회의장이 상호 단 한 명씩만 토론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발언기회를 얻지…
尹 지시로 타부처 고위공무원 인사교류 13곳·공모 10곳·개방 2곳
강득구 , 작년 尹 대통령 지시로 장상윤 교육부장관대행 , 타부처 공무원의 국립대 사무국장 임용 … 그런데 다시 돌려막기 지적 ?… 말바꾸기 , 무능 , 대국민 사기쇼 !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인 강득구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만안)은 30일(금) 오전 11시 40분, 국회 소통관에서 ‘교육부의…
노동부 몰려간 가전제품 방문점검원 “표준계약서 마련하라”
1년 넘게 특수고용직의 노동기본권 보장을 위한 표준계약서 마련을 요구하고 있는 가전제품 방문점검원들은 29일 “고용노동부가 윤석열 정부의 반노동 정책기조에 따라 표준계약서를 마련하지 않는다면 생존을 걸고 투쟁에 나설 것”이라고 경고했다. 전국가전통신서비스노동조합은 이날 오전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가전제품 방문점검원들의 현장은 하루하루가 지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