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부실시공 ‘인천 검단 안단테 자이 주차장 붕괴’ 사고 이후… 경실련 시민제안 기자회견 연다
시민단체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21일 월요일 오전 10시 30분 경실련 강당에서 “부실 없는 안전한 대한민국 만들기 시민제안 기자회견”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4월, 인천 검단 안단테 자이 주차장 붕괴사고가 발생했다. LH가 발주하고 GS건설이 시공한 이 아파트 신축현상에서 발생한 사고 원인은 구조 검토 없이…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 아들 학폭 기록 없는 학생부 덕에 대학입시 불이익도 피해가
– 이동관 후보자 아들 이모씨 2014학년도 서울대, 고려대, 성균관대 수시 지원 확인 – 서울대, 고려대(미래인재전형) 지원할 때 (교사) 추천서도 제출한 정황 – 2012년 학생부에 학폭위 조치사항 기재해 대학 입시에 반영하도록 대책 강화돼 – 서동용의원, “만약 학폭위 처분으로 전학갔다면, 서울대 수시…
경실련 “삼성 전경련 재가입 권고받아… 준법감시위원회, 국정농단 당시 이재용 형량감경 위해 급조된 조직 재확인”
삼성 준법감시위원회가 지난 16일에 이어 오늘(18일) 오전 임시회의를 연 뒤 삼성의 전국경제인연합 재가입 여부에 대해 복귀를 권고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 때문에 삼성 준법감시위원회의 이번 결정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만든 국정농단 사건의 핵심 당사자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형량감경을 위해 급조된 조직에…
윤석열 정부 특별사면 남용으로 인한 국민 불신? 더민주 법사위원들 맹비난
윤석열 정부의 특별사면 정책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법제사법위원회는 “이 정부는 거부권과 사면권 남발을 통해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들려는 시도를 멈춰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더불어민주당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17일 국회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윤석열 정부가 최근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신지혜 대변인, “8.15 광복절 특별사면, 대통령의 선거개입 및 국민 사찰 용인”
기본소득당 신지혜 대변인은 14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대통령이 광복절을 맞아 발표한 특별사면 결정에 대해 강한 비판과 우려의 목소리를 제기했다. 신 대변인은 “윤석열 대통령의 광복절 특별사면 결정은 대통령의 선거 개입 의도와 국민 사찰을 용인하는 의지가 녹아있는 결정이라고 볼 수밖에…
민주노총 “윤석열 정부 산별노조 규약시정명령 폐기하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은 11일 민주노총 15층 교육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산별노조에 대한 규약시정명령에 단행한 것에 대해 ▲산별노조 단결권 침해 ▲ILO핵심협약 위반 등을 지적하며 산별노조 규약시정명령 폐기를 요구했다. 민주노총에 따르면 규약시정명령은 산별노조의 내부통제권을 제한하고 노조의 단결권을 침해하는 위헌적인 행정조치로 판단되었다. 특히 해당 조항은…
바디프랜드 노조 쟁의 돌입…“추석 전후 집중파업”
헬스케어 가전업체 바디프랜드 노동자들이 열악한 근무환경과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쟁의행위에 돌입한다. 전국가전통신서비스노동조합 바디프랜드지회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전 조합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쟁의행위 찬반투표 결과, 압도적 찬성으로 쟁의권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바디프랜드지회는 지난 8~9일 양일간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실시해 찬성 97.44%, 반대 2.56%의 결과로…
용혜인 “윤석열 스카우트 명예총재는 어디 갔습니까?”
국무총리, 여가부 장관, 행안부 장관 경질 촉구 용혜인 “잼버리 파행, 충분히 예견되었던 일… 게으른 행정이 ‘사상 최악 생존게임’ 오명 낳아” 용혜인 “잘 되면 내 덕, 잘못되면 남 탓하기 바쁜 윤석열 정부의 허장성세야말로 국가적 망신” 용혜인 “잼버리 실패의 책임을 묻는다면 여성가족부가…
SPC그룹의 안전 관리 부실로 인한 끼임사고 연속 발생
성남 샤니 제빵공장에서 발생한 심각한 끼임사고는 SPC그룹의 안전 관리 부실과의 연결이 크게 논란되고 있습니다. 최근 세 차례에 걸쳐 발생한 끼임사고는 회사의 안전 관리 체계의 문제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 56세의 노동자 A씨가 반죽기 작업 중 배 부위를 끼여 심정지 상태로…
옵티칼하이테크 공장 철거 협박 닛토그룹 규탄
경북 구미공단에 위치한 한국옵티칼하이테크 공장이 화재로 전소된 지 10개월째 노동자들은 여전히 공장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다. 한국옵티칼하이테크는 일본 니토덴코가 100% 지분을 가진 외국인투자기업이다. 2003년 구미산단에 입주해 2017년 기준 매출액 7,843억 원에 달했으나 작년 10월 화재로 운영이 중단됐다. 노동자들은 당연히 구미공장을 재건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