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옵티칼하이테크 들어올 땐 온갖 ‘혜택’ 나갈 땐 ‘먹튀’
한국옵티칼하이테크 강제 철거 위기 구미시가 책임져라 한국옵티칼하이테크 강제 철거 시도에 따른 충돌 위기가 높아지고 있다. 사측은 노동자 동의 없이 일방 청산을 결정했다. 하지만 노동자들은 그간 매해 수천억원 매출로 쌓은 이윤, 20년간 본사 니토로 보낸 3600억, 지난해 10월 화재로 발생한 보험금…
“핵오염수 해양투기 중단! 국제해양법재판소 제소!”
24일 오후 1시,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 투기를 시작했다. 한국 정부는 오염수 해양투기를 반대하는 국민의 목소리를 ‘괴담’이라 폄훼하고, 안전하다고 홍보하는 등 오염수 해양투기를 막기는 커녕 일본 정부를 대변하기에 급급하다. 이에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이날 오후 2시,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중대재해법은 종이호랑이? …. 쌍용C&E 등 시멘트 업계 산재 3년만에 2배 폭증
산재 피해자, 20년 86명에서 지난해 200명으로 232% 급증 노웅래 의원 “법 무시하는 시멘트업계에 대해 강도 높게 조사해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도 불구하고, 시멘트 업계의 산업재해 발생은 오히려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5dlf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노웅래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갑)이 고용노동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용혜인 의원 잼버리 현안 질의 파행 의사진행발언 “잼버리 청문회로 여가부장관 증인 세워야”
― 용혜인 “국민의힘이 잇따른 회의 파행… 윤석열 정부 실정 감추기 위함” ― 용혜인 “폭염, 해충, 위생 기본 중의 기본도 못 지키고 나랏돈 낭비한 잼버리 대회의 명백한 책임은 여성가족부와 윤석열 정부에 있어” ― 용혜인 “잼버리대회 국제적 망신으로 몰아간 주범 김현숙 여가부…
최근 5년 국내 상위 10개 생보사 중 ‘신한라이프’ 민원발생 최다… “금융당국 신한라이프 종신보험 철저히 조사해야”
최근 5년간 국내 상위 10개 생명보험사 중 신한라이프의 민원발생률이 가장 높았다. 24일 생명보험협회 소비자포털에 따르면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신한라이프의 보유계약 10만 건당 민원건수는 39.8건이었다. 신한라이프 보험을 이용하는 소비자 250명 중 1명꼴로 민원을 제기한 셈이다. 대부분의 생명보험사들은 민원발생률이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지만 신한라이프는…
윤미향 의원, “검찰 측 증인마저도 검찰 공소사실과 달리 증언 … 검찰의 무리한 기소 방증”
– 오늘(23일) 서울고등법원 항소심 마지막 공판 열려 – 4개월 동안 7회 공판 진행, 12명 증인 신문, 현장검증까지 거쳐 – 윤 의원 변호인, “1심에서 제출하지 못한 업무상횡령 관련 상세자료 제출, 재판부의 면밀함 검토 바라” 서울고등법원 형사1-3부(부장판사 마용주·한창훈·김우진)는 23일 윤미향 국회의원과 일본군성노예제문제해결을…
[단독] 비오는 날… 롯데건설 1261세대 대단지 강남청담르엘 안전 비상
얼마전 1군 건설사 GS건설이 굵은 비가 내리는 와중에 콘크리트 타설 작업을 한 사실이 확인돼 논란이 됐는데, 롯데건설도 1000여 세대가 넘는 재건축 현장에서 우중 공사를 강행한 사실이 확인돼 입주민 안전이 우려되고 있다. 비가 올 때 타설을 하면 콘크리트 강도가 약해져 붕괴…
상위 10개 증권사 중 ‘미래에셋’ 묻지마 매수 남발? 매수의견 비중 97% 최대
22일 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서비스(6월30일 기준)에 따르면 최근 1년간 국내 증권사 상위 10개 증권사 리포트 투자등급 비율을 살펴보니 매수의견은 미래에셋이 97%로 가장 높았다. 신한투자증권과 키움증권, 대신증권, 하나증권도 90% 중반대로 높은 매수의견 비중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10개 증권사의 매도의견 평균은 0.1%에 불과했다….
민주당 인천시당 “국힘 현수막 위반… 집권당 특권·내로남불 극치” 비난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은 21일 논평을 통해 “국민의힘 인천 지역 정치인들이 유정복 민선 8기 인천시가 개정한 정당 현수막 관련 조례를 어기며 ‘집권당 특권’과 ‘내로남불’의 극치를 보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앞서 인천시는 지난 6월 정당현수막 개수를 국회의원 선거구 1곳 당 4개의 현수막을 지정 게시대에만 게시할 수…
LH 인천검단 사고 후, 건축물 안전 강화를 위한 시민단체의 목소리
2023년 4월 29일 밤, LH가 발주한 인천 검단 아파트 지하주차장 붕괴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가 발생하진 않았지만 붕괴지점이 어린이 놀이터 장소로 설계되었다는 사실로 국민의 공분은 커져만 갔다. 특히 아파트를 가장 많이 지은 온 LH 사업장에서 발생한 붕괴사고라 그 충격은 더욱 컸다. 한국전쟁 이후 가장 큰 인명피해를 일으킨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이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