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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런종섭’ 사태로 국민의힘과 인요한 위원장 강력 비판

더불어민주당의 최민석 대변인은 27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의 인요한 선대위원장이 이종섭 전 장관 관련 논란에 대해 외국에서는 문제되지 않는다고 발언한 것에 대해 강력히 비판했다. 인요한 위원장은 최근 이종섭 전 장관의 논란이 외국에서는 이슈가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으나, 더불어민주당은…

1,900억 투입한 위택스, 1,900원도 못 신고하는 황당… 상담사들 고통 절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국민권익위공무직분회는 27일 서울 정부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900억 원의 세금을 투입해 개편된 위택스 시스템의 끊임없는 오류로 인해 국민과 상담사들이 고통받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13일 개편된 위택스는 납부 내역 조회 불가, 민원인이 아닌 제3자 정보 팝업, 납부…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지지도 1위…지역구에서는 민주당 우세

미디어토마토와 스트레이트뉴스가 최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새롭게 등장한 조국혁신당이 비례대표 정당 지지도에서 29.1%로 1위를 차지했으며, 지역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을 크게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발표한 미디어토마토 조사에 따르면, 비례대표 국회의원 후보 정당 지지도에서 조국혁신당은 29.1%의 지지율을 얻어 국민의미래(28.1%), 더불어민주연합(21.6%)을…

22대 총선 앞두고 공공운수노조, 비정규직 문제 해결 총선 요구안 발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가 26일 민주노총 12층 중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2대 총선에서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한 공공부문 총선 요구안을 발표했다. 이번 요구안은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포함해 정부기관 공무직 제도화 추진, 공공기관 일반정규직과 무기계약직의 일원화, 공무직 인건비 예산제도 개선, 용역형 자회사의 직영화…

일본기업, 강제동원 피해자 가족 ‘문전박대’… 민주당, ‘제3자 변제안’ 철회 촉구

더불어민주당의 선다윗 상근부대변인은 26일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정부가 제안한 ‘제3자 변제안’에 대해 강력히 비판하며 즉각적인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이번 제안은 강제동원 피해자 가족들 뿐만 아니라 국민의 뜻에도 반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선 부대변인은 “강제동원 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가 내놓은 제3자 변제안은…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의 친일 망언 후보들 비판 “국회를 일본 의회로 만들려 하나?”

더불어민주당 최민석 대변인은 26일 오전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국민의힘 내 친일 망언을 일삼는 후보들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최 대변인은 “윤석열 정권 하에서 일본과의 ‘미래지향적 관계’를 강조하며, 실제로는 민족의 정체성을 훼손하는 친일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날 최 대변인은 국민의힘…

KB증권, 전산 장애로 손해 본 고객에 ‘보상 거부’ 논란…사기 지적까지

KB증권이 전산상의 주문 내역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고객센터에서는 ‘없다’고 응대해 소비자에게 보상하지 않는 사례가 발생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이러한 행위가 사실상 ‘사기’에 해당한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특히, 해당 증권사는 매매 과정을 생방송으로 녹화하지 않은 일반 투자자에게는 보상을 거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논란은…

국민의힘 이혜훈 후보, 중구 주거지 및 재산 증식 논란

더불어민주당 최민석 대변인은 25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소속 이혜훈 후보의 주거지 문제와 재산 증식에 대해 질문을 던졌다. 최 대변인은 “이혜훈 후보가 신고한 중구 장충단로8길에 실제로 거주하고 있는지, 그리고 보증금 한 푼 없이 어떻게 생활하고 있는지에 대해 해명을 요구한다”며,…

한국타이어, 횡령 배임 혐의 조현범 회장 사내이사 재선임 추진…주주들 분통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28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횡령 배임 혐의로 기소된 조현범 회장의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을 상정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주주들의 분통이 커지고 있다. 조 회장은 지난 1년 중 약 9개월 동안 수감 생활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앤컴퍼니와 한국타이어로부터 급여와 상여금 등 약 78억원을…

조국혁신당, “검찰 ‘디지털 캐비닛’ 불법 사찰 의혹 국정조사 추진”

조국혁신당이 오는 22대 국회에서 검찰의 불법 민간인 사찰 의혹의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조국 대표는 25일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 같은 입장을 전했다. 조 대표는 “검찰이 수사 과정에서 압수수색 범위를 벗어난 민감한 개인정보를 폐기하지 않고 보관, 활용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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