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 전국특성화고노조(본부), 구의역 김 군 7주기 추모행동
“‘지금 소희들은 죽지 않고 일할 권리를 위해 싸우겠습니다” “우리는 일하는 기계가 아니다! 윤석열 정부는 주 69시간 노동시간연장 폐기하라!” “양질의 안전한 고졸일자리, 정부가 보장하라!” “특성화고 현장실습생 노동자성 보장하라!” 일시 : 2023년 5월 27일(토) 오후 12시 ~ 오후 2시 장소 : 건대입구…
서울 도심 속 개 사육장 운영?… 국유지 불법 점유 확인
제보자 A씨 제공 영상. 수십 년째 도봉구 야산(국유지)에 불법 건축물을 설치해 놓고, 가축(개)을 사육하고 있다는 민원이 나왔다. 제보자는 무단 점유자가 불법으로 개 사육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서울 도봉구 관내에 불법 개 사육장이 운영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제보자가 제공한 영상에는 개…
롯데백화점, 정기휴점일 VIP 고객만을 위한 행사 개최 논란
5월 22일은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의 ‘정기휴점일’이다. 하지만 백화점노동자들은 VIP고객을 위해 출근해야만 한다. 이에 백화점면세점판매서비스노동조합은 한 달에 단 하루, 백화점 노동자가 온전하게 쉴 수 있는 정기휴점일에 VIP 행사를 개최하는 롯데백화점을 규탄하는 항의행동을 지난 5월 19일에 진행했다. 또한 행사 당일인 5월 22일에도 추가…
경찰 신분 감추고 진보당 경기도당 불법 사찰 의혹
“민주주의 노골적 파괴” 정치 공작 중단 촉구 진보당이 17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찰이 진보당을 불법 사찰했다”고 주장하며 야당 탄압 정치공작 즉각 중단과 경찰의 사과를 촉구했다. 진보당에 따르면 전날 경찰은 진보당 경기도당 당사와 우편함을 촬영했다. 경찰이 6층 도당 사무실이 있는…
“청소노동자 3명 해고해 경영적자 메꾸려 꼼수 펴는 EBS”
술은 마셨지만 음주는 아니다? 인력은 감축했지만, 해고는 아니다! 공영방송 EBS가 최근 미화노동자를 인력감축해 문제가 되고 있다. EBS는 청소용역이지만 신규업체 입찰을 하면서 과업지시서 내용도 효율적으로 변경했다며 업무내용이 달라진 것이기에 ‘용역근로자 보호 지침’ 등은 지키지 않아도 되고, 감원, 해고 등의 표현도 적절치…
황운하의원 ,“ 공정위의 유명무실한 일감몰아주기 조사 ” 쇄신 필요해
– 공정위 , 조선일보 일가 차남 회사인 ‘ 하이그라운드 ’ 와 TV 조선간 수상한 일감몰아주기 관계 낱낱히 밝혀야 – 최근 5 년간 일감몰아주기 신고 · 접수건 16 건 중 과징금 부과처분은 단 1 건 – 황운하의원 “ 거대 족벌언론의 불공정…
종근당 갑질 횡포에 피멍든 납품업체…피해금 회수 못해 사면초가
-납품업체, 종근당과 독감진단키트 독점 공급계약 -종근당 구두로 물량 요청한 뒤 “서류 없으니 대금 못줘” -창고에 쌓여간 확보 물량…“손실 금액 12억원” -조정원·법원 지급 의무 인정했지만 모르쇠 일관 국내 대형 제약업체인 종근당의 ‘갑질 횡포’가 한 영세 의료기기 납품업체를 부도 위기로 내몰았다. 지난해…
10년차 일당 7만원… 비를라카본 사내하청 노동자들 고공농성 돌입
여수국가산단 내 비를라카본코리아 사내하청 노동자들이 총파업에 돌입한 지 67일을 맞이했다. 10년차 일당 7만원, 한달에 초과근무만 100시간. 법도 상식도 지켜지지 않는 현장을 바꾸겠다는 사내하청노동자들의 총파업을 원청은 철저히 외면하고 있다. 5월 8일 새벽 04시 30분경 노동조합의 간부 2명이 공장내 제품저장탱크 상단에서 고공농성을…
한국 언론자유지수 47위… 작년보다 4계단 하락
올해 세계 언론자유 지수 순위에서 한국은 지난해보다 4계단 하락한 47위를 기록했다. 국경없는 기자회(Repoters Without Borders, RSF)가 3일 발표한 ‘2023 세계 언론자유 지수’에 따르면 한국은 조사 대상 180개국 중 47위였다. 한국 언론 상황에 대해 RSF는 “언론계가 아닌 다른 산업 분야의 기업들이…
금속노조 “정의선 회장 방문시 사내 불법 파견 문제 항의한 근로자 경찰 불법체포” 주장
4일 오전 10시 경,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이 현장점검을 이유로 당진 현대제철소를 방문했다. 이에 현대제철비정규직 노동자 8명이 직접고용을 요구하며 현대제철 사내 선전전을 진행하려 했다. 하지만 현대제철 원청 관리자 50여 명이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둘러싸기 시작했고, 이에 현대제철비정규직지회(이하 지회) 간부들이 항의를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