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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LG화학, 2분기 매출 14조 5,415억원 전년동기 比 18.8% ↑

□ 영업이익: 6,156억원 (전년동기 대비 29.9% 감소) ■ 어려운 상황 이어지고 있지만 원가경쟁력 증진, 운영체계 효율 극대화, 3대 신성장 사업 육성 통해 위기를 새로운 성장 기회로 바꾸는 노력 지속 LG화학이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 14조 5,415억원 ▲영업이익 6,156억원의 경영실적을 달성했다고…

분노에 찬 코웨이 방문점검원 전국 10개 지역 동시다발 기자회견 최초로 개최

코웨이의 렌탈제품을 방문점검원(코디코닥)들은 25일 “코웨이가 방문점검원의 최소계정을 보장하고 죄소계정에 대한 최저임금을 보장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했다. 가전제품 방문점검원은 근로기준법상 노동자로 인정받지 못하는 특수고용직 취급을 받는다. 따라서 법이 강제하는 근로계약서 대신 회사가 임의로 규정한 위임계약서에 따라 일을 한다. 민주노총 전국가전통신서비스노동조합 코웨이코디코닥지부(노조)는 “법과…

‘야놀자·여기어때’ 입점 업체 과도한 광고 부담 피해 커

▶ 숙박플랫폼 월평균 광고비 90만 원… 19만 원대인 배달플랫폼보다 훨씬 높아 ▶ 무분별한 광고 상품 상위노출로 소비자 피해 우려 ▶ 숙박플랫폼, 과도한 광고 중단하고, 입점 업체 비용부담 완화해야. 숙박플랫폼에 입점한 업체들이 높은 광고비용으로 큰 부담에 시달리고 있다. ‘야놀자·여기어때’의 입점 업체들은…

LG화학, 제품 탄소발자국 산정 방식국내 최초 TUV 라인란드 인증 획득

저탄소 제품 신뢰성 확보로 고객사 경쟁력 강화 ​■ 제품 탄소발자국 산정 방식 국내 최초 TUV 라인란드 인증 □ 24일, 서울시 영등포구 LG트윈타워에서 TUV 라인란드와 인증서 수여식 진행 □ 전지 소재, 친환경 소재 등 제품 탄소발자국 산정 과정 글로벌 신뢰성 확보…

면세점 고객, 매출, 영업시간도 늘었다… 노동자들 “인력 충원해라” 울분

코로나 한파로 인해 면세업계는 시장의 근본인 관광객 수요의 급감과 함께 고용 절벽을 맞이했다. 그리고 면세업계의 협력업체, 파견업체 등 면세업계에서 전체 인력의 90%를 차지하면서 사실상 면세업을 떠받치고 있던 비소속 직원에게 고용 위기는 더욱 가혹했다. 권고사직과 무급휴직 등이 종용되면서 협력업체 직원 수는…

20년 넘게 지연된 ‘비정규직 불법파견’ 판정 촉구 문화제서 경찰 폭력 진압 논란

20년 넘게 지연되고 있는 대법원의 ‘불법 파견’ 판결 지연과 관련해 열린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문화제에서 경찰의 폭력적인 진압이 이뤄졌다는 주장이 나왔다. 금속노조는 21일 오후 9시 44분 대법원 앞에서 진행된 ‘불법파견 대법원 조속 판결 촉구 공동투쟁‘ 문화제를 강제해산하는 과정에서 하청 비정규직 노동자…

[단독] 목포시 감리자선정 과정 필수서류 누락했는데 ‘포스코A&C’ 선정 왜?

‘포스코A&C’ 목포 유달 힐스테이트 공사 감리자지정 취소 소송 결국 패소 목포시 “결격 사유 내용 헷갈릴 수 있어 보여” 답하면서도 ‘포스코A&C’ 최초 선정 실수 인정 안해   재계 순위 5위 포스코 그룹의 출자사인 ‘포스코에이앤씨건축사무소’가 전남 목포 아파트 공사 감리자 선정 입찰에서 필수…

“고객-협력사 잇는 탈탄소 공급망 만든다” LG화학, 2022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 17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지속가능한 공급망 관리 노력 담아 □ 762개 협력회사 ESG 평가 수행하고 협력사 에너지 효율 개선, 운영 자금 지원 □ 국내 생산 제품의 원료 채취부터 제품 출하까지 환경 전과정평가(LCA) 수행 완료 ■ CEO 신학철 부회장, “자체적인 공급망 ESG…

금속노조, 현대비앤지스틸 중대재해 유발한 경영책임자 구속 촉구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이후 3건의 중대재해 사망사고를 일으킨 현대비엔지스틸 경영책임자에 대해 즉각 구속영장 청구 요구가 나왔다. 20일 기준 현대차그룹 소속인 현대비엔지스틸에서 11개월 동안 3번의 중대재해가 발생하여 노동자 3명이 사망했다. 20일 금속노조에 따르면 가장 최근 사고는 지난 7월 18일에 발생한 것으로, 코일 가이드테이블…

말로만 정도경영, LG전자 노사협의회 규정 법률 위반 시정명령 받아

LG전자가 ‘정도경영’을 외치며 선진적인 노경문화를 이야기해왔지만, 실상은 노사협력의 대표적 기구인 노사협의회조차 위법적이고 비민주적으로 운영한 사실이 확인됐다. 19일 금속노조에 따르면 LG전자는 금속노조 산하 ‘LG전자 사람중심 사무직노조’의 고용노동부 진정과 고용노동부 행정지도로 인해, 22년 6월에 개정된 ‘근로자참여 및 협력증진에 관한 법률(이하 근참법)’에 근거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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