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직 파면 사유 ‘한 줄 쓰기’ 시민캠페인 진행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 시민참여특별위원회(이하 퇴진운동)는 21일 오후 1시 광화문광장 세종대왕상 인근에서 박근혜 대통령직 파면 사유 한 줄 쓰기와 인증샷 찍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제13차 범국민행동에서 헌법재판소의 신속한 탄핵 인용을 촉구하는 시민들의 뜻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시민들이 직접 대통령…
남산골한옥마을, 새해 첫 절기 맞아 ‘반가운 시작, 입춘’ 행사
남산골한옥마을은 2월4일 입춘을 맞아 세시행사 ‘반가운 시작, 입춘’을 개최한다. 행사에서는 입춘첩 붙이기와 오신반 시식 등 세시풍속을 재현하며, 풍물공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입춘의 대표 프로그램인 ‘입춘첩 붙이기’는 오전 11시 남한골한옥마을 정문에서 진행되며, 공모로 선정된 초등학생 시연자가 함께한다. 이날 한옥마을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는 가정용…
‘가습기살균제피해구제법’ 국회 본회의 통과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의원이 대표발의 한 ‘가습기살균제피해구제법안’이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안의 주요 내용은 ▲가습기살균제 피해에 대한 구제급여 지원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하기 위해 환경부 소속으로 가습기살균제피해구제위원회를 두고 위원회 내에 폐질환조사판정전문위원회와 폐 이외 질환조사판정위원회를 둠 ▲피해자 구제를 위해 요양급여, 요양생활수당,…
이숙자 의원 “주변 시세보다 비싼 삼각지 청년주택”
“보증금 7116만원에 월세 12만원이 저렴?” 서울시가 야심차게 발표한 삼각지 청년주택이 주변지역 임대료 시세보다 더 비싸게 책정됐다는 지적이 나왔다. 서울시의회 이숙자 의원(서초2, 새누리당)은 지난 19일 발표한 ‘서울시, 역세권 청년주택 1호 월임대료 12만~38만원 확정’이라는 보도자료를 검토한 결과, 이와 같이 밝혔다. 서울시는 보도자료에서…
김삼화 의원, 중소기업 대체휴일 보장법안 발의
법안 통과시, 중소기업 및 비정규직 근로자의 공휴일, 대체휴일 보장으로 휴일 양극화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한 취업포털이 기업 1611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의하면 73%의 기업이 ‘설 연휴 대체공휴일’을 실시하고, 나머지 27%의 기업은 대체휴일제를 실시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체휴일제를 실시하지…
이재용 영장청구 기각… 야당 ‘유감’ vs 새누리당 ‘법원 존중’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에 대한 사전구속영장 청구가 기각된 것과 관련해, 야당은 법원의 판단에 대해 ‘유감’을 표명한 반면 새누리당은 ‘법원의 판단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윤관석 수석대변인은 19일 오전 현안 브리핑을 통해 “국민의 법상식과는 너무도 다른 법원의 판단에 강한 유감을 표명한다”며 “‘뇌물…
제윤경, 재벌 금융계열사 의결권제한 공정거래법 개정안 발의
계열사 합병 때 삼성생명 ․ 삼성화재 의결권 행사 금지 제 의원, “금융·보험사 고객자산이 대주주 경영권승계에 이용돼선 안돼” 국회 정무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제윤경 의원은 18일, 재벌 소속 금융계열사의 의결권행사를 제한하는 ‘공정거래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이번에 제 의원이 대표발의한 공정거래법 개정안은 금융계열사들이 합산해서…
한소협, 무분별한 주류가격 인상 규탄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물가감시센터(이하 한소협)는 18일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빈병보증금 인상의 취지를 재확인하고 보증금 인상을 빌미로 한 무분별한 가격인상을 규탄하고 이를 억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소협 등에 따르면 올해 1일부터 소비자가 빈병 반환 시 환불받는 빈병보증금이 소주는 40원에서 100원으로, 맥주는 50원에서 130원으로 각각 60원,…
정의당, 한일 일본군위안부 합의 폐기 촉구
정의당이 “12.28 한·일 일본군위안부 합의는 박근혜 정권의 굴욕적인 외교참사”라며 한일 위안부 합의 폐기와 국회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촉구했다. 정의당은 18일 전국 동시다발 긴급행동 기자회견을 통해 “한·일 외교장관이 2015년 12월28일 내놓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 합의’는 국회 동의가 없으므로 당연히 무효”라며…
한소협 “동원F&B, 참치캔 가격인상 물가상승 시기 편승해 올리는 것”
동원F&B “원부자재 가격 인상으로 인한 회사의 수익성 악화” 배경 식품제조기업인 동원F&B가 원부자재 가격인상으로 참치캔 가격 인상 계획을 발표하자, “물가상승 시기에 편승해 제품가격을 올리는 것”이라는 소비자 단체의 비난이 제기됐다.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이하 한소협)는 17일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현재 업체가 주장하는 참치원어 가격인상과 수익성 악화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