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라오스 댐 사고 관련 SK건설·기획재정부·한국수출입은행 공개질의
수백 명이 숨지거나 실종된 라오스 세피안·세남노이 댐 사고 대응 한국 시민사회 TF는 이 사고와 관련해 시공사인 SK건설과 해당 사업 시행 주체 기관인 기획재정부, 한국수출입은행의 입장을 묻는 질의서를 발송했다고 27일 밝혔다. 한국 시민사회 TF는 기업인권네트워크와 발전대안 피다, 아시아인권평화디딤돌 아디(ADI),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진실의…
“BMW사태로 본 자동차 교환·환불 제도개선 토론회”
시민단체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윤관석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함께 30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 2간담회실에서 ‘BMW사태로 본 자동차 교환·환불제도 개선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BMW 화재 원인과 피해가 확산시킨 제조사와 정부의 책임, 제도적 한계를 진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피해 구제와 예방을…
BHC가맹점협의회, BHC 본사 고발한다
전국BHC가맹점협의회는 28일 BHC본사를 상대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장을 접수한다고 27일 밝혔다. 전국BHC가맹점협의회는 미국계 사모펀드(PEF) 로하틴그룹에서 소유하고 있는 치킨 프랜차이즈 BHC의 전국 가맹점주들로 구성돼 있다. 가맹점협의회는 “BHC본사가 2015년도부터 전체 가맹점들로부터 걷은 광고비에 대한 횡령혐의”와 “BHC본사에서 가맹점에 공급하는 해바라기오일 납품가와 공급가의 차액을 편취 한…
“인터넷전문은행 특례법 8월 졸속 처리 중단하라”
국회 정무위 법안소위에서 은산분리 완화 법안이 다뤄질 예정인 가운데, 정부의 불통과 밀어붙이기를 비판하며 인터넷전문은행특례법이 법안소위를 통과해서는 안 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정의당 추혜선 의원(국회 정무위원회)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민생경제위원회, 참여연대 경제금융센터, 금융정의연대,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등 시민사회단체는 24일 오전 11시20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국 32곳 시민단체, 로힝야 학살 1주기 미얀마 정부 규탄
한국 32곳 시민단체가 학대받은 로힝야 민간인 사건과 관련해 미얀마 정부에 진실을 규명하고 책임자를 처벌할 것을 촉구했다. 공익법센터 어필,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민변 국제연대위원회, 사회변혁노동자당 등 32곳 단체는 24일 오전 11시 주한 미얀마대사관 앞에서 로힝야 학살 1주기 미얀마 정부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문 대통령 “태풍에 총력대응…국가적 비상대비태세”
위기관리센터 찾아…주무부처 장관 및 17개 시도 단체장과 화상회의 “임시휴교 등 강구…민간기업도 직원 안전 능동적 대처 바라” “이산가족 일정 필요시 재검토…타워크레인 붕괴 등 대형사고 각별히 신경써야” 문재인 대통령은 23일 19호 태풍 ‘솔릭’ 대비 범정부 대처상황을 긴급 점검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2018 전국 시·도별 장애인 복지·교육 비교조사 결과발표
전국 시·도별 장애인 복지·교육 비교조사는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 지방분권화가 본격화된2005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매년 심화되고 있는 지역별 장애인 복지·교육 수준의 격차를 해소하고,실태를 파악해 지역장애인의 복지·교육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한 자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조사결과는 더불어민주당 김상희 의원, 자유한국당 나경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권미혁…
“국회는 세월호 故김관홍법 의결 더 이상 미루지 마라”
세월호 참사 당시 수색구조 활동 과정에서 정신적, 신체적 부상을 입은 민간잠수자 등에 대한 지원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현행 ‘4.16세월호참사 피해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은 피해구제 범위가 협소하다는 한계가 지적되고 있다. 누락되거나 불평등한 구제로 인해 더 큰 고통을 겪고 있는…
환경부, 녹조 발생 수계 정수장 35곳 조사 결과 발표… “수돗물은 안전”
환경부(장관 김은경)가 최근 조류경보가 발령된 낙동강, 팔당호 등 10개 지점 수계의 정수장 35곳에 대해 조류독소 및 소독부산물 등을 조사한 결과, 이들 정수장에서 공급되는 수돗물은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전국 정수장 483곳 중 올해 녹조가 발생한 수계의 정수장은 35곳이다. 지자체와 한국수자원공사가…
서울시·8개 환경단체, 5대 1회용 플라스틱 안 쓰기 시민실천운동 진행
서울시가 8개 환경시민단체와 손잡고 일상에서 많이 사용하는 대표적인 ‘5대(컵·빨대·비닐봉투·배달용품·세탁비닐) 1회용 플라스틱 안 쓰기 시민실천운동’을 본격 시작한다. 잠깐의 편리함을 위해 무심코 쓰고 버리는 1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 환경보호의 일상화를 이끈다는 목표다. 플라스틱은 썩지 않고 바다로 흘러 들어가 해양생태계를 파괴하고 사람과 동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