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대 시중은행 당기순이익 比, 사회공헌 금액 KEB하나은행 4.1% 최저
IMF외환위기 이후 부실금융기관을 살리기 위해 투입한 공적자금은 현재 총 168조7천억원이며 이중 절반 가량인 86조9천억원이 시중은행에 지원됐다. 결국 국민의 혈세인 공적자금을 통해 시중은행이 회생됐으므로 시중은행은 사회적으로 공공성을 띠고 있으며 이에 따른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최근 시중은행은 손쉬운 예대마진을…
[단독] 17억짜리 대우건설 자회사 시공 잠실 고급 주거용 오피스텔 불법분양 의혹 서초경찰서 수사 착수
광주화정아이파크 붕괴 원인 1주일 한개 층 타설, 이 오피스텔 현재 6일 한 개층 타설 돌관 공사 확인 미공정 53% 5개월 만에 완공 계획… 수분양자들 콘크리트 양생 우려 품질, 타설 일자 등 자료 요구하자 시공사·송파구청 공개 거부 송파구청 시공사 대상 자료…
순살자이·지하주차장 붕괴… “GS건설 영업정지 10개월 처분은 너무 약하다”
GS건설의 10개월 영업정지 처분이 약한 처벌로 여겨진다는 주장이 나왔다. 현행법상 1년까지 가능한데 10개월은 사고규모에 비해 너무 짧다는 것이다. GS건설은 이미 수년치의 수주를 확보하고 해외에서도 수주 가능하므로 이 처분은 타격이 적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해졌다. 소비자단체는 부실공사에 대한 처벌을 더 강화해야 하며,…
코로나에도 순이익 ‘샤넬’, 10년차 직원보다 신입 임금 더 주는 이상한 임금체계 뒤늦게 발각
샤넬 직원들의 파업은 노동자의 권리를 강조하며 불평등에 반발하는 중요한 노동자 권리 강조 사례다. 파업은 경력직원과 신입 직원 간의 임금 격차를 개선하고 공정한 보상을 요구하는 것이다. 샤넬의 불공정한 대우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관심을 높일 것으로 보이고, 노동자 권리와 불평등 문제에…
경남 창원 (주)모트롤 노동자·국회의원들 사모펀드 방산·민수 법인 분할 계획에 반발
1일 국회에서 ‘(주)모트롤 방산·민수 법인분할 반대’ 기자회견이 열렸다. 경남 창원에 소재한 유압기기 전문기업 (주)모트롤의 노동자들은 사모펀드의 욕심으로 인해 민주성과 공정성이 희생되고 있는 상황에 분노하고 반발하고 있다. 모트롤은 5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기업으로, 방산과 민수분야에서 유압 기술을 발전시켜왔다. 그러나 2020년 두산으로부터 인수된…
메리츠화재, 보험금 가장 적게 주고 성과급 잔치
5대 손해보험사 중 민원발생률 및 대외민원 비중 최고 (유형별) 보험금 관련, (상품별) 장기보장성보험 관련 민원 비중 최다 보험금 지급이 적고 손해율 가장 낮아…정당하지 못한 성과급 잔치 작년 12월 기준 수입보험료 10조 원 이상의 대형 손해보험사 중 메리츠화재의 최근 5년간 민원발생률이…
대학생들, 국방부 독립운동가 흉상 철거입장 규탄
대학생들이 국방부의 독립운동가 흉상 철거 결정을 강력히 규탄하며 역사왜곡과 친일외교를 비판했다. 대학생겨레하나와 대학생역사동아리연합, 진보대학생넷, 평화나비네트워크는 29일 오전 10시 용산 전쟁기념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들 대학생은 “지난 25일, 국방부는 독립운동가들의 흉상을 철거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우리는 국방부와 육군사관학교의 행동이…
[단독] ‘안전비상’ 강릉KTX역 경남아너스빌 ‘SM동아건설산업’ 건설 아파트 인근 건물 기울고 균열, 싱크홀 연속 발생… “부실공사 흔적 나타나”
인·허가권 행정 명령자 ‘강릉시’ 문제 없다?… “안전진단 업체가 문제 없다고 하더라” “터파기 공사라 건축법상 문제도 없어 제지할 수 있는 것 없다” 피해 건물 안전진단한 B업체 중간 검토 보고서 “보강안 대로라면 시공할 수 없는 상황… 흙막이 벽, 지반 보강해야 돼” 안전진단…
LG화학, 청주 RO멤브레인 공장에 1,250억원 증설 투자… “5년 내 수처리 사업 두 배로 확장”
■ 2025년까지 청주 RO멤브레인 공장 증설 □ RO멤브레인 연간 40만개 추가 생산 가능해 1,600만명이 사용할 담수 처리 □ 증설 통해 해수담수화 시장 이어 산업용수 및 하·폐수 재이용 시장 공략 □ 올해 RO멤브레인 매출 2,000억원 전망…향후 5년 내 두 배로 확장…
한국옵티칼하이테크 들어올 땐 온갖 ‘혜택’ 나갈 땐 ‘먹튀’
한국옵티칼하이테크 강제 철거 위기 구미시가 책임져라 한국옵티칼하이테크 강제 철거 시도에 따른 충돌 위기가 높아지고 있다. 사측은 노동자 동의 없이 일방 청산을 결정했다. 하지만 노동자들은 그간 매해 수천억원 매출로 쌓은 이윤, 20년간 본사 니토로 보낸 3600억, 지난해 10월 화재로 발생한 보험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