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기마대 퇴역마 복지체계 수립하겠다더니 돌연 공개 매각 결정
서울경찰청이 77년 동안 운영했던 경찰기마대를 폐지하면서 10마리의 마필에 대해 공개 매각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0월 국정감사에서 용혜인 의원의 질의에 “퇴역마를 동물보호센터에 무상 증여하는 방식을 검토하고 있다”라고 답변했던 서울청의 입장과는 정반대의 계획이다. 기존에 검토하던 퇴역마 복지체계 마련 방안을 전면 철회하고 공개…
서울시의회 민주당 “오세훈 김포 서울편입 행보 총선용 정치”
행정사무감사 중 김포시 서울편입 논의는 부적절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오시장에 정치행보 자제 요구 최근 오세훈 시장의 ‘메가시티 행보’를 두고 서울시장으로서의 당면 직무보다 총선용 정치에 전념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송재혁, 노원6)이 오세훈 서울시장의 ‘김포시 서울 편입 공동연구반’ 발표를 두고 부적절한…
전국교육대학생연합, 22대 국회 교육법안은 예비교사 5대 요구안으로
교육대학생 400여명, 교육 현장 안전과 안정성 요구 전국교육대학생연합(교대련)은 4일 서울 시청 앞에서 ‘공교육을 지키는 예비교사 5대 요구안’을 발표하고, 22대 국회에 교육 개혁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교대련은 이날 집회에서 “윤석열 정부의 교육 개혁은 교육이 아닌 경제적 논리에 기반한 정책으로, 공교육을 위기로…
국민의힘 혁신위, 윤석열 사당 논란에 휩싸여
국민의힘 혁신위원회가 2호 혁신안을 발표한 가운데, 여당 내부에서부터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기본소득당 신지혜 대변인은 3일 국회 소통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국민의힘 혁신위는 윤석열 사당이냐는 비판을 피할 수 없는 혁신안을 발표했다”며 “정치인 희생이라는 포장 씌워 정치 혐오만 양산하는 식으로 국민의힘의 입장을 반복한…
김포 서울 편입 민주당 “김포 교통난 해결 먼저” vs 국민의힘 “서울 편입 검토”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원내대표는 2일 “현실성 없고 졸속인 김포의 서울 편입안보다 김포 주민이 실제 어려움을 겪는 것은 교통 문제”라며 지하철 5호선 노선 연장 문제를 조속히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홍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5호선과 관련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와 노선 연장 확정을…
대통령 임명 한 번에’ 관용차에 연봉 8억 받는 이북5도지사
‘― 이북5도위, 9년간 예산 증가분 16.9억 ‘인건비’만 늘었다… 연구용역비는 0원에 이북5도 단체 지원은 오히려 줄어 ― 이북5도위, 이북5도지사 1명 월급만 1237만3170원… 대통령 임명만 있으면 차관급 대우로 업무추진비 포함 연봉 총액 8억 이상에 관용차량과 비서진까지 ― 이북5도위, 명예시장·명예군수·명예읍면동장만 912명… 1년 수당…
국세청, 배달대행업체의 라이더 ‘세금 가로채기’ 단속한다
국세청이 1일 배달대행업체의 라이더 소득세 축소·떠넘기기 신고 행태를 단속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의당 장혜영 의원(기획재정위원회)이 지난 10월 10일 국세청 국정감사에서 김창기 국세청장에게 설문조사와 각종 제보를 근거로 실태를 알리며 조사와 단속을 요구했고, 국세청이 이를 수용한 결과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라이더유니온 지부가 전국의 일반대행…
오준호 공동대표 “윤석열 정부의 민생체감 경제? 국민은 민생절망 중”
– “민간 주도로 일자리 증가? 노인·공공근로 일자리 등 질 낮은 일자리 증가한 탓” – “尹 국정운영 1년 6개월 채무 109조 원 증가…파격적 감세 정책 악효과, 경기는 위축” – “尹 자화자찬 그만하고 추경호 총리 경질부터 시작해야” – “탄소중립과 기술혁신을 위해 1천…
LG화학, 여수 앞바다에 잘피 5만주 심고 지속 가능한 바다 생태계 만든다
■ 여수 대경도에 바닷속 탄소흡수원 잘피 이식하고 해양 환경 연구 착수 □ 민간 최초 잘피 생태 연구 나서…서식 생물과 해양 생태적 변동 파악 □ 2024년 2만주 추가로 심고 자연 군락지 확대를 위한 종자 활용 기술 연구 ■ 신학철 부회장, “잘피…
‘경제 어려운거 맞아?’ 최근 3년 고가 사치품 소비 두 배 증가
고가 사치품 과세 2019년 2만 9,054건 → 2022년 5만 8,386건으로 증가… 부과세액도 두 배 이상 늘어 한 의원, “명품 소비 보편화되고 플랫폼 통한 거래 늘어…. 과세 사각지대 발생하지 않아야” 코로나19 펜데믹과 불경기에도 보석, 시계, 가방 등 고가 사치품 소비는 최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