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불공정’ 판단 358일…쿠팡이츠, 점주 할인액에도 중개수수료 여전히 부과
공정거래위원회가 쿠팡이츠의 중개수수료 산정 기준을 불공정하다고 판단한 지 358일이 지났지만, 점주가 직접 부담한 할인액까지 포함해 중개이용료를 매기는 기준이 여전히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6일 쿠팡이츠가 공개한 ‘사장님 요...
HL만도 평택공장에서 협력업체 노동자가 설비에 끼여 숨진 사고와 관련해 조성현 HL만도 대표이사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입건됐다. 이사회가 2026년 안전보건계획을 만장일치로 승인한 지 167일 만에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회사의 안전관리 체계가 실제 현장에서 작동했는지도 수사 대상이 될 전망이다. 20일 고용노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