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필드

노동·인권 전문지

GTX-A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 “다시는 이런 일 없도록”…이후 106일간 사망 2명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가 국회에서 재발 방지를 약속한 뒤 106일 사이 현대건설 현장에서 근로자 2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사망사고 2건은 모두 같은 현장에서 69일 간격으로 발생했다. 4일 현대건설이 밝힌 ‘중대재해 발생’ 내용에 따르면 전날 울산 에스오일 샤힌 에틸렌시설 건설공사 PKG1 현장에서…

GTX 광역망에 축구장 12배 공원까지… DL이앤씨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 1월 분양

– GTX-A·SRT 등 ‘쿼드러플’ 교통망에 백화점·공원 품은 ‘완성형 입지’ – 전용 59㎡ 위주 소형 특화 설계… 브랜드 프리미엄에 100% 추첨제 ‘매력’ DL이앤씨가 오는 1월, 동탄2신도시의 핵심 입지에서 주거형 오피스텔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 분양에 나선다. 이번 공급은 이미 높은 경쟁률로 마감된…

민자철도 ‘안전 공백’ 심각… 30km 구간 단, 3명 유지보수

민간철도 궤도노동자들이 9호선, GTX-A 등 민자철도의 구조적 문제와 인력 최소화 실태를 고발하며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에 책임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궤도노동자 공동투쟁본부는 11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시청 서소문 별관 앞 덕수궁 돌담길에서 ‘민간도시철도 공적 운영 및 안전 강화’를 요구하는 결의대회를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