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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 위기’ GS파워 유재영 사장 ‘내 보수가 먼저?’… GS ‘허창수 일가’ 곳간엔 1,400억 배당 잔치

(뉴스필드) 전기와 난방을 공급하는 공공재적 성격의 기업 GS파워가 ‘빚더미’와 ‘신용등급 강등’이라는 위기 속에서도 당기순이익 대비 60% 수준의 배당금 지급을 지속하며, 총수 일가와 경영진을 위한 ‘현금 잔치’를 벌여 논란이 일고 있다. 회사가 1조 5,000억 원대 빚을 내 시설 투자를 감행하며 신용…

“8분간 방치된 노동자”…GS엔텍 안전 관리 도마 위

하청노동자가 터닝롤러 샤프트에 하반신이 끼인 채 8분간 방치된 끝에 사망하는 중대재해가 발생해 GS엔텍의 안전 관리 실태가 도마 위에 올랐다. GS엔텍은 GS그룹 계열사로, 주로 석유화학 및 에너지 분야의 설비 제조 및 유지보수를 담당하는 기업이다. 이에 전국금속노동조합과 중대재해없는 세상 만들기 울산운동본부는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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