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불공정’ 판단 358일…쿠팡이츠, 점주 할인액에도 중개수수료 여전히 부과
공정거래위원회가 쿠팡이츠의 중개수수료 산정 기준을 불공정하다고 판단한 지 358일이 지났지만, 점주가 직접 부담한 할인액까지 포함해 중개이용료를 매기는 기준이 여전히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6일 쿠팡이츠가 공개한 ‘사장님 요...
계열사인 제이티비씨와 중앙일보가 지난 6월 19일 나란히 어음 부도를 낸 지 두 달, 이번에는 그룹 콘텐트 부문 상장사의 재무제표가 외부감사인의 확인을 받지 못했다. 서울회생법원에서 회생절차를 진행 중인 콘텐트리중앙이 올해 반기 재무제표에 대해 ‘의견거절’을 받았다. 지난 3월 제출한 2025사업연도 감사보고서에서 ‘적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