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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허창수 GS 명예회장

‘신용 위기’ GS파워 유재영 사장 ‘내 보수가 먼저?’… GS ‘허창수 일가’ 곳간엔 1,400억 배당 잔치

(뉴스필드) 전기와 난방을 공급하는 공공재적 성격의 기업 GS파워가 ‘빚더미’와 ‘신용등급 강등’이라는 위기 속에서도 당기순이익 대비 60% 수준의 배당금 지급을 지속하며, 총수 일가와 경영진을 위한 ‘현금 잔치’를 벌여 논란이 일고 있다. 회사가 1조 5,000억 원대 빚을 내 시설 투자를 감행하며 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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