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기업 기획청산 의혹 속 LG디스플레이 청산 전 물량 문의 논란
민주노총 금속노조는 20일 오전 11시 LG디스플레이 본사가 위치한 여의도 LG트윈타워 앞에서 ‘한국옵티칼하이테크 공급망 책임자 LG디스플레이, 국제 인권 지침 이행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금속노조는 “LG디스플레이가 한국옵티칼하이테크의 위장 폐업과 대량 해고 사태에 공범이다”라는 주장을 제기했다. 금속노조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한국옵티칼로부터 LCD…
“온몸으로 해고 거부하겠다” 한국옵티칼하이테크 고공농성 돌입
지회 간부 2인, 고공으로…“고용승계 없이 공장 철거 없다” 전국금속노동조합 구미지부 한국옵티칼하이테크지회 박정혜 수석부지회장, 소현숙 조직2부장 2명이 8일 오전 6시 40분 공장출하장 건물에 올라 무기한 고공농성에 돌입했다. 지회는 8일로 임박한 사측의 공장 철거 움직임에 항거하며 “고용승계 없이 공장 철거 없다”, “니토덴코는…
“LG디스플레이 먹튀 일본기업 편광필름 납품받고 있어”… 금속노조 “LG그룹 노동자 외면 말라”
금속노조는 19일 여의도 LG트윈타워 앞에서 ‘한국옵티칼하이테크 위장 폐업 방관하고 대체생산 납품받는 LG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노조는 ” LG디스플레이(정호영 대표이사 사장)가 납품받는 한국니토옵티칼의 제품은 위장 청산된 업체의 물량이나 마찬가지다”고 주장하며 “한국옵티칼하이테크 노동자는 청산과 해고가 불법이라며 소송을 이어가고 있다. 이런 사정을 고려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