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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청년 노동자

금천구, 일하는 청년 존중하는 민관 협력체 ‘G밸리 워커스’ 출범

금천구가 G밸리(구로·가산디지털단지)에 재직 중인 청년 노동자 100여 명과의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소통의 장을 공식 출범했다. 9일 구에 따르면 지난 6일 저녁 7시 현대아울렛 가산점 6층 기업시민청에서 G밸리 재직 청년 노동자들을 지원하고 네트워킹을 활성화하기 위한 행사 ‘G밸리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밤(G밸리 워커스…

광주글로벌모터스지회, 부당노동행위 고소 및 추가 파업 예고

27일, 전국금속노동조합 광주전남지부와 광주글로벌모터스지회는 광주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글로벌모터스 사측에 대한 부당노동행위 고소를 발표했다. 노동조합은 사측의 상습적인 교섭 거부와 노동조합 활동에 대한 지배 및 개입을 범죄 행위로 간주, 광주지방고용노동청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노동조합 측에 따르면, 그동안 회사의 부당노동행위에 대해 노동위원회에…

광주글로벌모터스 조정중재특위 구성, 노조 ‘독립성 확보’ 주장

전국금속노동조합 광주전남지부와 광주글로벌모터스지회가 파업에 돌입하면서, 광주광역시는 노사민정협의회 산하에 조정중재특별위원회(조정중재특위)를 구성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광주시는 지난 1월 22일 금속노조 광주글로벌모터스지회에 의견 청취 자리에 참석할 것을 공식 요청했으며, 이에 대해 노조는 참석 의사를 밝히며 조정중재특위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노조는 23일 오전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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