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필드

노동·인권 전문지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한진칼 527억 비용 털고 회장은 ‘불참’…조원태 측 ‘이상한 지분율 상승’에 배임·상법 위반 의혹

한진칼이 자기주식 44만44주를 사내근로복지기금에 출연하며 527억원을 비용으로 인식했다. 의결권이 없던 이 주식은 기금으로 넘어간 뒤 의결권 행사가 가능해졌고, 기금이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의 특별관계자로 추가되면서 조 회장 측 신고 지분율에 합산됐다. 이에 따라 조 회장 측 신고 지분율은 30.42%에서 31.08%로 0.66%포인트…

결항·지연 피해구제 1위 진에어, 조원태 회장 대한항공서 7070억 항공기 리스

결항·지연에 따른 소비자 피해구제 신청이 3년 연속 국적 항공사 가운데 가장 많았던 진에어가 2년 연속 적자 상태에서 자기자본의 4배에 이르는 7070억원 규모의 항공기 리스를 결정했다. 빌리는 항공기 14대는 모두 계열사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에서 들여온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진에어는 이달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