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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윤석열 파면 압박… 헌재 침묵에 국민 분노 확산

■ 6월 항쟁의 상징에서 국민 근심의 중심으로 더불어민주당 박경미 대변인은 4월 1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헌법재판소를 향해 “다시 국민의 자부심이 되어달라”고 촉구했다. 그는 “1987년 6월 민주항쟁의 결실로 태어난 헌법재판소는 민주주의의 최후 보루였고, 국민의 자부심이었다”며 “하지만 이제는 국민 근심의 진원지가 되고 있다”고…

박주민 “헌법과 법에 대한 믿음조차 흔들려…헌재, 존립 근거 무너뜨리는 일 안 하길”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이 최근 헌법재판소와 법원의 결정들을 두고 “헌법과 법에 대한 믿음이 흔들리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25일 유튜브 <장윤선의 취재편의점>에 출연해 사법부의 정치적 편향성 의혹과 검찰조직의 자정능력 상실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 “헌법과 법에 대한 믿음마저 흔들리고 있어”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