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홍범식 상반기에만 18억…근속 13년 수리기사 월 기본급 200만원대
하청 노동자 1200명 본사 앞 총파업 결의…원청 노조도 3.9% 인상안 거부
홍범식 LG유플러스 사장의 올해 상반기 보수가 지난해보다 154% 증가한 반면, 인터넷·IPTV 설치와 수리를 담당하는 하청 노동자들의 임금 인상 요구는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
참여연대 경제금융센터는 11일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된 특별사면과 복권 결정에 대해 강력한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이 결정은 과거 박근혜 정부 시절 국정농단 사태에 연루된 주요 인사들을 대상으로 했다. 최지성 전 삼성전자 부회장, 장충기 전 삼성전자 사장, 문형표 전 보건복지부 장관, 그리고 홍완선…
국내 통신 시장을 선도하는 SK텔레콤이 유심(USIM) 해킹이라는 초유의 보안 사고를 겪으면서도 소비자 보호보다는 총수의 개인적 평판 관리에만 급급하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특히 기업의 성장 토대가 된 과거 비자금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가 본격화되면서, 천문학적인 재산 분할 소송의 이면에 가려진 부실한…
22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 서영교 최고위원 발언. 윤석열 대통령의 G7 정상회의 초청 미발생과 관련하여 야당과 대통령실 간의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22일 더불어민주당은 이를 “외교 실패”로 규정하며 윤 정부를 비판하는 가운데, 대통령실은 이번 회의의 주제가 아프리카 및 지중해 문제로 한국과의 관련성이 낮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