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 21조’ 자본잠식 석유공사, 손주석 체제 출범…‘대왕고래’ 논란 넘을까
한국석유공사는 최근 손주석 신임 사장 취임과 함께 직무대행 체제를 종료하고 정식 경영 체제로 전환했다. 손 사장은 에너지 안보라는 외부 압박 속에서 공사를 이끌 책임을 맡으며, 자원 탐사 확대와 조직·재무 구조 개선, 국민 신뢰 회복이라는 중대한 과제를 안게 됐다. 하지만 공사가…
한국석유공사는 최근 손주석 신임 사장 취임과 함께 직무대행 체제를 종료하고 정식 경영 체제로 전환했다. 손 사장은 에너지 안보라는 외부 압박 속에서 공사를 이끌 책임을 맡으며, 자원 탐사 확대와 조직·재무 구조 개선, 국민 신뢰 회복이라는 중대한 과제를 안게 됐다. 하지만 공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