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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1분기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불안한’ 미소…관세 정책·수익성 악화 우려 심화

■ 1분기 실적 분석: 매출액 증가에도 수익성 ‘빨간불’ 현대차는 2025년 1분기에 매출액 44조 4,078억 원, 영업이익 3조 6,336억 원을 달성하며 시장 예측에 부합하는 성과를 보였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9.2%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1% 늘어났다. 하지만 영업이익률은 8.2%로 소폭 감소했다.  …

현대위아, 기계사업부 3,400억 원에 매각 결정…신사업 투자 본격화

현대위아(011210)가 기계사업부를 물적분할한 후 3,400억 원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매각 대금은 자동차 열관리 연구개발 및 인도·유럽 시장 확대를 위한 투자에 사용될 예정이다. 매각 결정 및 향후 계획 현대위아는 3월 18일 공시를 통해 기계사업부를 물적분할하여 ‘위아공작기계’를 설립한 후, 스맥-PE 컨소시엄에 3,400억 원에…

차세대 SDV 시대 대비… LG화학, HL만도와 전장 접착제 개발 추진

LG화학이 HL만도와 차세대 자동차 전장 부품 접착제 개발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 LG화학은 21일 HL만도와 ‘차세대 자동차 전장 부품 접착제 공동 개발’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양사는 자동차 전장 부품 분야에서 기술 혁신과 시장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최근 6년간 리콜대상 자동차 57만대에 달해, 1위는 현대자동차

차종별 리콜 대상 대수 순위, 현대자동차 압도적 민홍철 의원, “국민 안전과 밀접한 자동차 결함, 효율적인 관리 필요해” 최근 6년간 국내에서 리콜된 자동차가 57만 대를 넘어섰으며, 특히 현대자동차의 리콜 건수가 압도적으로 많아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2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의 민홍철…

캐스퍼 일렉트릭, 노동자 탄압으로 얼룩진 출발? “페인트 통에도 못 앉게 해”

광주글로벌모터스(GGM)가 캐스퍼 일렉트릭 생산을 통해 전기차 시대를 열었으나 생산을 직접 담당하는 노동자들의 인권을 탄압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전국금속노동조합 광주전남지부와 광주글로벌모터스지회는 18일 광주광역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 회사는 광주형 일자리 정책으로 2019년 9월 20일에 출범한 자동차 생산 합작 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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