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등 원청 17곳 묵묵부답… 금속노조, 57개 지회 결집해 교섭 압박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전국금속노동조합(이하 금속노조)이 현대제철을 포함한 주요 원청 기업들을 상대로 교섭 요구를 확대하면서, 원청교섭 요구 규모가 1만 7천 명 수준으로 크게 늘어났다.
■ 현대제철·현대모비스 등 추가 참여… 17개 원청사 상대로 교...
노조, 중노위 조정 신청… “군 출신 CEO, 공짜노동 구조 고수” 비판 정부 폐지 방침에도 ‘조건부 축소’ 제시…방산업계·범LG계열 확산 주목 국내 대표 방산업체인 LIG넥스원의 38년 무분규 역사가 멈춰 섰다. 포괄임금제 폐지를 둘러싼 노사 간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면서 교섭이 최종 결렬됐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LG헬로비전지부(이하 지부)는 17일 서울 LG헬로비전 본사 앞에서 부산, 목포, 강원 등 전국에서 약 300명의 조합원이 모인 창사 이래 첫 총파업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지부는 회사의 신사업 실패와 경영 부실로 영업손익에 차질이 발생했음에도, 회사가 임금교섭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