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불공정’ 판단 358일…쿠팡이츠, 점주 할인액에도 중개수수료 여전히 부과
공정거래위원회가 쿠팡이츠의 중개수수료 산정 기준을 불공정하다고 판단한 지 358일이 지났지만, 점주가 직접 부담한 할인액까지 포함해 중개이용료를 매기는 기준이 여전히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6일 쿠팡이츠가 공개한 ‘사장님 요...
“비대면 영상 접수는 2차 사고 유발하는 흉기… 이윤보다 안전이 우선” 사측의 단체협약 불이행 규탄… 7시 투쟁 문화제 거쳐 농성 돌입 삼성화재애니카지부가 교통사고 발생 시 2차 사고 위험을 급격히 키우는 사측의 ‘비대면 영상통화 사고 접수’ 방식을 ‘죽음을 부르는 행위’로 규정하고, 이에…
사무금융노조 “인위적 구조조정 신호탄…깜깜이 인사 철회하라” 사측 “해산 안 하면 법적 조치” 경고…본사 로비서 격렬 대치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이하 사무금융노조) 신한카드지부가 사측의 대규모 원격지 발령에 반발해 사장실 점거 농성에 돌입했다. 노조는 이번 인사를 ‘인위적 구조조정의 발판’으로 규정하고 전면 철회를 요구하고 있어 노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