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나자 바닥에 선 긋기 급급?… 동남서산공장 중대재해 ‘졸속 대응’ 논란
(뉴스필드) 진용준 기자 = 지난 3월 8일 충남 소재 (주)동남서산공장에서 우즈베키스탄 출신 이주노동자가 지게차 사고로 사망하는 중대재해가 발생한 가운데, 전국금속노동조합(이하 금속노조)이 사측의 부실한 안전관리와 노동 당국의 미흡한 감독을 강력히 규...
인천국제공항 4단계 확장 이후 노동 강도가 급격히 높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자회사 노동자들의 근무 체계 개선 합의가 6년째 이행되지 않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공공운수노조와 더불어민주당 이용우·정준호 의원실은 6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020년 합의한 4조 2교대 이행 약속을 즉각 지키라”고…
5일 국회서 기자회견… “원청 교섭창구 단일화 강제는 위헌적 행정입법” 간접고용 노동자에 ‘이중 단일화’ 족쇄 채워… “무력화 시도 중단해야” 노동법률단체와 학계 전문가들이 정부가 추진 중인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이하 노조법) 시행령 입법예고안에 대해 “개정 노조법(일명 노란봉투법)의 취지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위헌적 행태”라며 강력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