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너지솔루션, 엔비디아 ESS 올라탔지만…GM 합작공장 600명 아직 무기한 해고
LG에너지솔루션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용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새 성장축으로 밀고 있다. 엔비디아의 AI 팩토리 전력 인프라 생태계에도 합류했지만, 미국 전기차 배터리 생산 현장에서는 수요 둔화 여파가 이어지고 있다.
28일 LG에너지솔루션과 외신 ...
LG에너지솔루션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용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새 성장축으로 밀고 있다. 엔비디아의 AI 팩토리 전력 인프라 생태계에도 합류했지만, 미국 전기차 배터리 생산 현장에서는 수요 둔화 여파가 이어지고 있다. 28일 LG에너지솔루션과 외신 등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22일 엔비디아의 AI 팩토리 생태계인 ‘DSX 레디’에 BESS(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