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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공영 6억 5천만 원 아파트의 배신…눈앞엔 ‘환풍구’, 코엔 ‘악취’

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 video tag. 6억 5천만 원 상당의 남양주 한신더휴 아파트 테라스 세대에 사전 고지 없이 대형 환풍구가 설치되어 입주 예정자와 시공사 간 갈등이 격화되고 있으며, 공고문 해석과 사전 고지 의무를 둘러싼 책임 공방 속에 법적…

“윤석열 내란 기록 봉인 반대!” 세월호·이태원 유가족 등 3만여 명, 대통령 기록 분류 청원 제출 반대

‘진실을 알 권리’ 외치며 한덕수 권한대행에 32,349명 서명 전달 세월호 참사와 이태원 참사 유가족, 정보공개 활동가 등 32,349명이 윤석열 12.3 내란 기록을 대통령 기록으로 분류하는 것에 반대하는 청원서를 한덕수 권한대행에게 전달하며 강력한 항의의 뜻을 밝혔다. 이들은 10일 오전 11시 정부서울청사…

민주노총, 윤석열 정부 대북전단 살포 부추겨 한반도 전쟁 위기 조성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은 15일 논평을 통해 “윤석열 정권은 전쟁을 향한 폭주를 멈춰라”고 강력히 주장했다. 민주노총에 따르면, 북한 외무성은 지난 11일 성명을 통해 “한국의 무인기가 세 차례에 걸쳐 평양 상공에 침투하여 대북전단을 살포했다”며 “무인기 침범 등 도발 행위가 감행될 경우 즉시 행동에 나설…

소비자단체, 배달플랫폼 구독서비스 전환 “이중가격 도입 소비자에게 더 큰 부담”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배달플랫폼의 구독서비스 전환과 무료 배달 정책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누구를 위한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협의회는 이러한 변화가 외식 물가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하며, 배달플랫폼 업체들이 수수료 인하를 통해 외식 물가 안정화에 적극 협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참여연대, 검찰 ‘윤 대통령 명예훼손 기자 수사’ 근거 정보공개 소송 승소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대검찰청의 비공개 예규인 「검사의 수사개시에 대한 지침」(이하 ‘예규’)에 대한 정보공개 소송에서 승소했다고 밝혔다. 이 예규는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씨와 신학림 전 뉴스타파 전문위원을 포함한 뉴스타파 관계자뿐 아니라 JTBC, 경향신문, 리포액트, 뉴스버스 등의 전·현직 기자들을 수사하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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