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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안전관리 부실

부산 반얀트리 공사장 참사: 화재, 사망, 그리고 끝나지 않은 비리 의혹

부산 기장군 오시리아 관광단지에 건설 중이던 ‘반얀트리 해운대 부산’ 리조트 공사 현장은 지난해 2월 발생한 화재로 작업자 6명이 숨지고 4명이 다치는 참극의 현장이었다. 당시 부실한 안전 관리와 함께 드러난 시행사의 조직적인 인허가 비리 의혹은 단순 사고를 넘어선 총체적 부실을 드러내고…

가스 끊기고 초등학교 균열까지… 포스코이앤씨 붕괴 사고가 삼킨 일상

■ 구조물 변위 보고 이틀 만에 붕괴 ■ 포스코이앤씨 “책임감 갖고 대응”…그러나 지역주민 대피, 교통·가스 차단까지 ■ 실종자 구조까지 124시간…사고 원인 규명 지연에 여론 싸늘 경기도 광명시 일대 도시 기능을 마비시킨 신안산선 지하 터널 붕괴 사고가 시공사인 포스코이앤씨의 사전 관리…

NC소프트, 관중 사망 3개월 전 야구단에 355억 대여…광고비는 1,282억 썼다

NC다이노스 구조물 사고 후에도 본사는 침묵…실적 적자 속 운영비 축소 정황 관중 사망 사고가 발생한 창원NC파크의 홈구단 NC 다이노스는, 사고 3개월 전인 2024년 12월 모회사 NC소프트로부터 무려 355억 원에 달하는 대규모 자금을 대여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당시 자금 수혈은 운영비 부족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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