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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인권 전문지

송영숙

600억 소송 선고 D-5…한미약품 갈등 형사전으로, 신동국 전직 임원 ‘무고’ 맞고소

한미사이언스 개인 최대주주인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이 자신을 횡령·배임 혐의로 고발한 한미약품 전직 임원들을 무고 혐의로 맞고소했다. 한미약품그룹 대주주 간 600억원 규모 위약벌 소송 선고를 닷새 앞두고 민사 소송에 형사 고소전까지 겹쳤다. 26일 업계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신 회장 측은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