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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계열 코웨이, 개 물린 점검원 살 괴사·재수술…노조 “회사 연락 한 번 없어”

넷마블 계열 렌털업체 코웨이의 방문점검원(코디·코닥)이 고객 집에서 개에 물려 두 차례 수술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노동조합이 회사에 개물림 사고 대책과 노사 안전보건 협의체 마련을 요구했다. 22일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가전통신서비스노동조합 코웨이코디코닥지부에 따르면 지부는 이날 오전 11시 서울 구로구 넷마블 사옥 앞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