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사고 449억 중 406억이 국민은행…이환주 행장, 연말 임기 앞두고 사면초가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이 19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해킹 사고 당시 로그 삭제 관련 은폐 지시가 있었느냐는 김용만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보고받은 거 없습니다"라고 답하고 있다. 이 행장은 처음에 "없었습니다"라고 답했다...
김건희 여사 명품가방 수수 사건’을 담당했던 김아무개 국민권익위원회 부패방지국장이 숨지기 전 좌천성 인사조처를 통보받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권익위는 “인사발령을 검토한 사실이 없다”고 부인했다. 신장식 조국혁신당 의원은 26일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 국장이 돌아가시기 하루 전날인 8월7일 (권익위 인사 관련 실무진이) 고인에게…
참여연대는 11일 국민권익위원회의 김건희 여사 명품 수수 사건 종결 결정을 규탄하며, 국민권익위가 공직자 윤리를 무시한 채 대통령의 법 위반 여부를 판단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참여연대 행정감시센터는 이날 국민권익위원회 정부합동민원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