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심의위 민원 사주 의혹, 류희림 전 위원장 경찰 불송치 결정 논란 확산
참여연대-호루라기재단, 서울청에 수사심의 신청…검찰에 재수사 촉구 류희림 전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의 이른바 ‘민원 사주’ 의혹에 대한 경찰의 불송치 결정이 부실 수사 논란을 키우고 있다. 류 전 위원장이 특정 보도를 제재하기 위해 가족과 지인을 동원해 민원을 제기하도록 했다는 의혹에 대해 경찰이 ‘혐의없음’으로…
류희림 전 방심위원장 ‘민원사주’ 무혐의 처분, 경찰 재수사 촉구 봇물
언론장악저지공동행동은 29일 서울 양천경찰서 앞에서 류희림 전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의 업무방해 혐의 무혐의 처분에 대한 경찰 규탄 및 재수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류 전 위원장의 ‘민원사주’ 사건이 1년 7개월간 표류하다 황당한 결론에 이르렀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류 전 위원장이 가족과 지인을 동원해…
92개 언론·노동·시민단체, 윤석열 파면 후 언론 개혁 촉구
전국 92개 언론, 노동, 시민단체가 연대한 언론장악저지공동행동(이하 공동행동)은 4월 8일 광화문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제는 언론개혁이다, 내란세력 척결하고 언론정상화 투쟁에 나서자”라고 외쳤다. ■ “내란수괴 윤석열 파면은 시민과 헌법, 민주주의의 승리” 공동행동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내란수괴 윤석열이 파면됐다”고 선언하며, “12·3 비상계엄이라는 위헌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