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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학대

‘보호소’ 명칭 쓰고 수백만 원 요구… 법 사각지대 신종펫샵 ‘규제 시급’

(뉴스필드) 이시현 기자 = 신종펫샵 피해자들이 직접 국회를 찾아 자신들의 피해 사례를 증언하며 정부와 국회에 강력한 제도적 규제를 요구했다. 신종펫샵 피해자들과 더불어민주당 임호선 의원, 동물자유연대는 6일 오전 11시 20분 국회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동물보호를 가장해 영리 활동을 벌이는…

동물미용학원 실습견 참혹한 현실, 학원법 사각지대 놓인 동물 보호 시급

동물자유연대가 한 애견미용학원에서 미용 실습과 번식에 이용된 개 53마리를 구조하며, 학원 내 실습견 관리에 대한 현 제도의 허점이 드러났다. 미용학원의 무분별한 동물 이용으로 인해 실습견들이 고통받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단체가 11일 세종시에 위치한 해당 미용학원을 급습해 확인한 결과, 구조된 개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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