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만들자 120명 집단해고”… 진보 4당, 한국GM 세종물류센터 규탄
2026년 새해 초 한국GM 세종부품물류센터 하청노동자 120여 명이 집단해고 통보를 받은 가운데, 진보 정당들이 이를 정부의 노조법 무력화가 낳은 ‘노동 참사’로 규정하고 공동 대응에 나섰다. 노동당·녹색당·정의당·진보당 등 진보 4당은 6일 오전 세종시 부강면 한국GM 세종물류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하청노동자들의 노조할…
2026년 새해 초 한국GM 세종부품물류센터 하청노동자 120여 명이 집단해고 통보를 받은 가운데, 진보 정당들이 이를 정부의 노조법 무력화가 낳은 ‘노동 참사’로 규정하고 공동 대응에 나섰다. 노동당·녹색당·정의당·진보당 등 진보 4당은 6일 오전 세종시 부강면 한국GM 세종물류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하청노동자들의 노조할…